2006/11/01

 

집에서 연속극이나 보라고 반기문씨는 범죄자들 청산하십시요!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4차

9:18 분 청와대 앞 길에 도착 자칭 장동건이라 하는 자가 길을 막는다.

9:58 반기문 장관에 창산 요구를 하고 돌아온다. 반기문 장관이 유엔에 간다고 사무총장에 임명된다고 하나 달랄질것이 없다.

연속극을 전원호도 보는가? 김대중 대통령의 살인 대행 업자.

본인을 몰래 약물에 중독시키고 즐거워 하였던 자는 2000년 전염과 노길상등이 드나들던 장소에서 본인에게 위협적인 자세를 취하였다.

본인을 살해하려더 전염부부와 본인 모르게 본인을 약물에 중독시킨 자중 하나였던 이자 또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과 매우 연관되어있던 자이다.

이자가 그동안 거주하였던 다아아몬드 산업에서 중요한 국가를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수일전 저녁 9시 전후 전에 두이부치 화학 테러를 자행한 장소에 다시 들렸다. 쉬기 위하여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다. 여전히 다양하게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는 자들. 일본말쓰면 일본인 인가?

수일전 롯대 백화점 지하 호텔로 통하는 장소. 아주 부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것처럼 한국어를 하며 말을 묻는다. 누구처럼 유행을 모방하려나? 겁주려나? 청와대는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명쾨하게 질문을 할것니다. (이상한 짓하지 말고. )

반기문 차관 본인이 궁금한것은 당신 조직이 대사관 직원을 통하여 본인에 접근 시킨 함용선이 접근할 당시 쾰른 지역에 배치되어있던 배치 살해 조직원들은 누구인가? 함용선과 본인을 기다릴 자들은? 누가 그 지역에서 본인을 만나러 왔나? 김종길과 독일에서 온 4인조의 성인들은? 전염과의 관계는? 전화번호는 무슨 이유로?

참고로 해외에서 외교관들이 요원들이 출세하기 위하여 대한 민국 시민을 좌익이라 극우라 반정부라 조작하고 납치 살인을 하려 한 것은 청산되어야 한다.

참고로 본인을 납치 살해 하려던 빠리 베를린 자전거 대행진은 반기문 차관 당시 외교 통상부가 공식적으로 후원하였다.

이 납치 시도 사건이 있기 얼마전 TV방송국 PD며 본인에 전화 연락을 한 자가 잇었다. 반 사회적인 것을 찾는 다고. 그리고는 번지점프에 관하여 떠들어 대는 것이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밀수 범죄 테러 조직과 연루된 범죄자의 유머 감각이였다.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유엔 사무총장이될 반기문 차관이 원하는 대로 독일까지.

2006/10/30

 

MS 제품 확인을 시도 하였으나 회사를 통한 것은 불충분한 대답. 구입한 곳에 연락하라고

MS. 본인 이름 전화번호는 확인하면서 본인이 확인하려는 제품에 대해서는 무성의. 판곳에 문의 하라니.

영문으로 구입한 곳이 해외 e-mail을 통하여 문의.

벌써 동일한 제품( 물론 언어와 번전에 차이는 있지만 5번째 구입한 제품이다. 처음으로 이 품목에서 관찰된 점.)

3개는 본인이 사용하고 1개는 선물. 다시 하나가 필요하여 저가에 구매하니.

구입시 광고에는 정품이라고

답장이 온것. 무슨 말인지...

제작 회사에서도 관심이 적고 판매처는 ...

2006/10/28

 

금단 증상이 나타날때 - UN 사무총장될 오점없는 반기문씨 감사하다고 하여야 하나?

나타날때 놀라운 일.

어찌 이런일이 벌어질까?

누가 마약을 몰래 본인에게 사용하였을까?

그런 자들이 10여년후 본인을 납치 살인하려고 다시 나타날때.

아주 없에버리고 싶어서. 대통령 각하.

정치 폭력배들을 내세운 "재외국민 보호하는 외교관들"이 주동이였다.

2006/10/26

 

MS softwares 에 뭔 짓인가?

MS software배달되 온 것을 개봉하니 뒤로 다가와 여자 요원들이 사용하는 물질과 같은 자극성 물질이 있는 것을 알게 한다.

 

반기문 차관 당시 노길상이 본인에게 보상을 말하던 장소.

외교관 노길상의 하급 동료 김종길과 정체불명의 4인 성인의 납치 시도 실패 후 광장 중앙에 보이는 1차 2차 세계 대전 당시 보병부대 기념 탑 아래에서 노길상도 교묘하게 보상을 전하였다.

2006/10/24

 

대사관에 직장을 제안하던것은 반기문씨 무슨 목적이였나?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3차

"죽고 말지 왜왔어" 를 외치게 하는 반기문 차관을 위하여.

국제연합일, 이번 주는 수요일 청산 요구대신 유엔 사무 총장되는 반기문 차관을 위하여 오늘 국제 연합일 날 청산요구를 한다.

아침

08:10 청와대 앞길 도착
오늘도 길 막는 이유를 말하기를 거부한다.
국가 공무원 신분이면서 범죄자들을 위하여 시비를 건다. 범죄자들을 잡기는 커녀. 다른 공무원들은 무었을 생각할까?
시비거는 자들. 언론기관에 배치될 것이라 떠들던자. 등뒤로 몰래와 민간인이라 떠드는 정보부 (앞에서 주의를 분산 시키고 뒤에서 다가와 하는 짓이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 땅에 침 뱉기가 전문인 자. 갑자기 목이 쉰다. 오늘은 특히 본인의 주위를 분산시킨 자중 언론 기관에 배치 될 것이라 한 자를 잘 기록 하여야 한다. (이 둘은 유치원 입구 화단 등에 침을 역겹게 뱉기를 수차 반복하였다.) 조금 떨어진 곳에는 등을 돌리고 카메라에 잡히지 않으려는 경찰 상위 계급자가 있었다. 모자까지도 노란색 장식이 더 있는. 등 뒤로 다가오는 것을 그런 경찰이 알려줄 일은 없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미국놈 외치기 바라면서 부시 만나고 미국 잘 다녀 오셨는지.

이런 짓을 하는 것을 즐긴 이 경찰 상위자와 언론사로 배치될것이라 떠들던 자는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08:35 마치고 외교통상부로.

08:47 - 09:07 후문에서 시작하여 정문에서 마침.
매우 큰 BMW오토바이들이 두대. 떠나기전 일본 기자들이 오는것처럼 떠든다.

(본인한테 처럼 외국 기자들에게도 주먹질하고 강금하고 돈주고 여자주겠다고 하나?)

"죽고 말지 왜왔어" 를 외치게 하는 유엔 사무총장이 될 반기문 차관에게 하는 질문.



무슨 이유로 반기문 차관의 외교통상부는 외교관들이 정보부 요원들이 본인을 반 정부, 테러 동조자, 친 김일성 좌익으로 반 김정일 극우로 외국에서까지 선전하면서 영사를 통하여 부르셀 주재 EU대표부/ 대사관에 일할 자리 (직장)을 제안하기 까지 하였나?

세계 평화와 인권을 말할 반기문 차관에게는 그런 것이 재외국민 보호인가?

도대체 무슨 이유로 "노무현 정권이 적극 징원한 반기문 장관"이 유엔 사무 총장이 되면 않된다고 하고 다니는 "참여 정부의 공작원들"이 활동하였나? 무었을 위한 활동이였나?

후원: 외교통상부 참여 - 파리 - 베를린 2000km 자전거대행진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1) 부르셀에 자전거 행렬이 도착하여 첫 밤을 세운 장소에는 본인과 전염이 함께 갔었다. 본인이 이 장소에 도착하여 약간의 시간이 흐른후 본인에게 마약을 몰래 사용한 대사관의 외교관들과 정보 조직원들을 위하여 일하는 자가 나타났다. 이자는 후일 아줌마 식당에 다시 나타나 본인에게 한형이라며 말을 걸었다. 준비된 만남이였다.


2)앤트워프에 도착하는 자전거 행렬. 광장에있는 동상 앞에서 전염은 자전거를 탄 사람들. 본인은 성당과 광장 사이를 오가고 있었고 주위에는 그런 일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배치 되어있었다. (죽은 XX가 착한XX라는 말을 할 요원도.) 본인은 대로를 통하여 중앙역을 거쳐 부르셀로 돌아갔다. 반기문 차관 시절의 일이다.

6.15 전후로 이들은 본인을 극우로 몰아 죽이려 하였던 것이다. 좌익이라더니.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라더니. (언제부터 야당 지지하면 반정부였는지? 반기문 차관은?)

그리고 전염은 본인을 납치 살해 하기 위하여...

부르셀에 돌아온 전염과 문씨는 본인에게 ...

교회 입구 앞 에서 긴 용서 구하기까지 하였다.

물론 그것은 또다른 납치 살해 시도를 위한 시간 벌기 위함이였을 뿐이다.

본인이 이들의 음모와 테러활동이 넘치는 부르셀을 떠나 애틀랜타를 거쳐 서울에 돌아오니

외교관 노길상과 전염의 옆에서 활동하던 문가는 자랑스럽게 미국에서 활동하였음을 써 놓고 있었다. 전염이 본인이 가기를 원하지 않았던 도시에서.

김종길이 어디에 있는가?

PS: 미용실을 들린후 돌아오는 길.

무슨 이유에서인지 노조 노동 운동을 하였다는 "준비된 인물"이 미국놈, 노동법등을 떠든다. 부시 대통령과 라이스 국무장관은 만나고 다니면서 자신들이 죽이려는 시민에게는 미국놈이라 떠든다. 백악관에 가서도 미국놈이라 그러나?

오늘도 청와대 앞길 2번 지점에서 길을 막았다. 노무현 대통령

2006/10/18

 

UN까지 외교관들이 통제하는 범죄테러조직 청산 과제를 가지고 가는 의도는?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2차

08:29 별관 앞.

길을 막는 이유를 묻자 경찰복을 한 젊은 이들을 여럿 불러 길을 막는다.

핸드폰으로 시비거는 자가 의도적으로 심한 술냄새를 풍긴다. (의경들에게 고의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옷들을 착용시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폐인트가 묻은 것이나 떨어진 너무긴...)

교활함을 다시 드러낸다. 반기문장관 유엔 사무총장 당선되면 않된다 소리내던 요원들처럼. 노무현 대통령 좌익이라 빨갱이라 말하던 정보부 요원들처럼. 무슨이유로 노무현 대통령이하 정권이 지원하던 반기문 장관을 유엔 사무총장이 되면 않된다고 국가로 부터 경제적 보상을 받는 자들이 반기문 장관을 비난하고 다녔나? 무슨 부적절한 의도인가?

돌아 나오는길 별관안 경비서는 차림을 한자가 안에서 V자를 손가락으로 한다.

08:53 - 9:16

외교통상부 후문 전에 본인을 주먹으로 치던 폭력배를 동반하고 본인을 위협하고 폭력을 가하게 하던 자가 다시 나탄나다. 일부러 담배 연기를 날린다.

외교통상부 정문 KTV 케이블을 끄내는등 여럿이 작업을 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국정원 개혁 잘했다” 칭찬하였지만 청와대의 EU에서 유지한 정치 테러 까지 자행하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외교관들의 통제하에 EU에서 가동.

노무현 대통령 반기문 장관이 범죄 테러조직 청산 과제를 UN까지 가지고 가려는 이유는 무었인가?



반기문씨가 NY소재 UN에 있던 당시 외교통상부 차관당시부터 본인에게 도와주겠다며 해치려 접근하던 외교관들이 2001년 미국 애틀랜타에서도 접근하였던 것이다.

유엔 사무총장이 될 반기문씨 당신이 차관시절 동료 부하 외교관들이 시민을 해치러 다닐때 당신은 서울에서 무었을 하였나? 애틀랜타에서 당신의 부하들이 또다른 음모를 진행할때 뉴욕에서, UN에서 무었을 하였나?


(주먹으로 치며 폭력을 행하며 강금하며 위협하며 범죄자로 만들려 하며 테러 은폐를 위하여 노력하는 유엔 사무총장이 될 반기문씨와 노무현 대통령.)

수조원의 불법적인 대북 송금을하엿다고 떠들던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일하던 자처럼.

반 장관은 또 “외교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며, 나는 대통령의 외교철학이나 방침을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고 한다.

시민들에게 ‘행동하는 양심’이 될 것을 말하는 김대중 대통령이 정치 테러를 목적으로 하는 살인 납치를 시도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과 외교관 조직을 운영할때

행동하는 양심인 김대중 대통령의 반기문 외교통상부 차관은 무슨이유로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대북 송금을 그의 요원을 통하여 자신이 외교관들을 통하여 죽이려던 본인에게 말하게 하였나?

2006/10/15

 

Yahoo에 두고 있는 hahnsweb.com에 더이상 ftp를 할수 없다. 테러조직을 보호하기를 원하는 자들은?


530-Your FTP session could not be opened. 항시 사용하던 ftp주소를 사용할수 없다.

이차적인 주소를 사용하면

331 PASS (hidden)530-Your FTP session could not be opened.

나올수도 있고 막을때도 있다.

아직 Explorer를 통하여 하나 하나의 file들을 올릴수 있다.

고마워 해야 되나?

누가 이런 짓을 하나?

누가 테러 조직의 활동을 보호하기를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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