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31

 

무슨 목적을 가지고 국정원 비밀 요원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좌익이니 빨갱이니 하며 떠들어 댈까?

이들중 가장 대표적인 인물은 애국자II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오후 촬영한 본인의 멍든 팔

경찰관에 의하여 꺽이고 비틀린 목, 팔과 손목 발목에 통증이 있고 좌측 머리에 가벼운 통증이 있다. 카메라를 좌측 흉곽에 두고 옆으로 경찰 지구대 앞 길에 몸이 쓰러질때 땅에 다은 머리 좌측과 안구 안이 불편하고 간혈적으로 약한 통증이 있다.

폭력배들은 폭력을 즐긴다.

어제 촬영한 폭력 비데오는 잘 보셨나?

노무현 대통령 오늘은 통증과 열로 몸을 움직이기 힘들어 조폭 문화 청산 요구를 위하여 청와대 앞에 갈수 없으니 양해를 구한다.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과 위협은 갈수록 도를 더한다. 타인의 폭력은 조폭문화고 자신의 폭력은 인권변호인가?

 

폭력과 위협을 자랑하는 광화문 지구대 - 인사 발령까지 인터넷에 공개하나?

[XLS] 2006상반기인사발령
File Format: Microsoft Excel - View as HTML16, 13, 순경, 권XX, 명 광화문지구대 순찰요원 근무, 교통과. 17, 14, 경사, 신XX, 명 세검정지구대 순찰요원 근무, 종로 ...jn.smpa.go.kr/image06/file/0607/060720-jigu.xls - Similar pages[ More results from jn.smpa.go.kr ] Google에서




지씨 - 광화문지구대 순찰요원 - 2006. 7. 20. 서울종로경찰서장

2006/08/30

 

왕보다 더하다고 시민을 죽이고 살릴수 있음을 알리는 대통령 - 대통령의 테러가 한두번이였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는 무었을 가져다 주나? 청와대

목조르고 화학 테러 해도

다시 질문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 뭐하는 것인가?

범죄자를 평통 자문위원으로 삼아 범죄를 은폐하고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과 테러를 자행하던 자에게 큰 보상을 하는 노무현.

범죄자들이 큰 보상 받는다.

오늘 아침 차 기사 ㅡ 노무현 대통령이 사람을 죽이고 살릴 실권을 가지고 있음을 말하였다. 그가 말한대로 대통령 노무현 책임이다.

시민을 죽이려 해치려 한것 어디 한두번인가...

"조선시대 왕보다 더한 권한을 가진 대통령"이라 떠들며 죽음의 권력을 강조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

조선 시대 왕보다 더한 권력을 가졌다고 위협하면서 권력 분립이 완전하다고 말하니 이 무슨 소리인가? 신문고 걸어 놓고도 하고픈 대로 하면서.

오늘은 미국의 대북 앞박이 한국에 차기 정권운운하며 광화문 미 대사관 앞을 지나며 수작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서울에서 미국경찰 미국놈 차기정권 외치지 말고 부시 대통령 만나러 미국가는 때 가서 말하라! "53년전 미국이 없었다면 자기 자신도 지금쯤 정치범 수용소에 있을지 모른다"고 한 노무현 대통령은 미국 가서 본인이 "반미 외쳤다"고 떠들고픈가? 서울에서는 미국놈 미국 가면 딴소리.

이것도 맞고요 저것도 맞고요 그런건가? 막가는 통치 아닌가! 대통령.

청산해야할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정치 테러 조직 청산은 힘으로 거부하고

미국놈 미국경찰이나 떠드니. 자신을 좌파라느니 빨갱이라느니 국정원 비밀 요원들을 통하여 겁나게 욕하고 떠들게나하고.

자신이 탄압하는 시민앞에서 쑈하지 말고.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이 다음달 14일 워싱턴에서 부쉬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엽니다. 청와대는 16일 공식발표를 통해 노 대통령과 부쉬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한 공동대처 방안과 한-미 동맹관계 강화 문제 등 현안들을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관한 좀더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조선시대 왕보다 더한 생사의 권력을 가졌다는 노무현 대통령 힘없는 시민에게 "미국놈" "미국경찰 더하다" 떠들지 말고 길거리에서 본인 들으라 노무현 빨갱이 좌익 떠들지말고 미국 가서 부시 대통령 만나 그런말 하세요.


정치 권력이 보호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소탕 아직도 생각 없으십니까?

 

미국 경찰 더하다는 자주적인 변명 100 점짜리 폭력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4차

내가 뭘 잘못했는지 한번 꼽아봐라.하는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을 행사하는 공권력은 미국 경찰은 더하다 변명한다.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폭력과 위협의 하루

범죄자로 만들기 위하여 약물까지 경찰관을 이용하여 투여 하려 하다니 노무현의 민주주의는 어디까지 가려 하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 잡으라 하였더니
정치 폭력 조직 청산하라 하였더니
오늘은 미국 경찰은 더하다고 떠들며
영어를 사용하던 경찰 김준일과 지명환(?) 가
본인에게 교묘한 폭력과 위협을 행하였다.
김준일 이자는 기운이 매우 센 자이다.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피와 폭력을 즐긴 날이다.

http://gangstercultureclub.blogspot.com/2006/08/terrorist-supporter.html
http://www.hahnsweb.com/eye/
(본인을 위협하기 즐기는 자. 지구대에서 상위 계급 위에 해당하는 자가 본인에게 위협하는 것을 보고 웃기끼자 하고 본인에게 폭력을 휘두른 자와 같이 자해 음모를 하는 것이였다. 이자는 마른 체형에 앞 이마가 넓다.)

교묘한 말장난을 통하여
네 일은 걱정 안한다 떠드는 경찰.

두손으로 팔 안쪽을 비틀어 멍이 들었다. 양 팔 모두 그러하다. 물론 웃으며 비트는 자다. 노무현의 웃으며 하는 고문. 인권 변호사 답다. (본인에게 집에나 가라하며 본인 팔을 잡고 지구대 앞에서 빙빙 돌리기까지 하는 체력을 과시한 자다.)

머리 좌측은 길게 피가 나고 (이 사진은 통증에 상처를 확인하고나 경찰 지구대 에서 촬영한것. 경찰 지구대 앞 길 바닦에 있던 좌측 머리는 눈 귀 부위까지 통증이 지속된다 저녁 9:02 본인이 길 바닦에 통증으로 쓰러져 있을때 이들은 카메라를 가져와 본인을 촬영하며 조롱하였다. 노무현 대통령 답다. 처음이 아닌것 이제는 시민들도 알것이다.)

손목은 붉게 되고 몇군데 피가나고

왼쪽 발목의 통증이 엄지 발가락까지 느껴진다. 물론 이들은 본인에게 본인이 다친것을 말하지 않았다. 보고도 못본척. (본인이 사진을 찍으려 하자 당황한 지.)


경찰차에서 끌려 내릴때 좌측 흉곽을 카메라에 찔려 통증이 심하다 (경찰차 옆 바닦에 쓰러쪄 있을때 이들은 카메라를 가져와 촬영하며 좋아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피와 폭력을 좋아하는 혁명적 취미다. 모아 두고 감상하려나?). 카메라 필터등이 깨졌다.

구속한다던 자들이 본인을 지구대에서 내몰기 까지 하면서 집에나 가보라고. 그리고 수차 본인이 지구대에 들어가 항의 하려 하자 이들은 본인을 밀어내며 손목을 비틀고 양손으로 팔을 비틀어 멍을 들게까지 하였다.

그래도 안가고 항의를 위하여 경찰 지구대 안으로 들어가려 하자 순찰차를 타고 도주하였다. 도주하는 경찰 촬영을 하지 않았다면 이들의 도주도 시민들에게 알릴수 없었을 것이다. 경찰서 안에서 길에서 폭력으로 촬영을 정지 시키는 자들,

카메라 필터가 깨졌을때 즐거웠겠지만 기계는 잘돌아간다. (본인 머리에 피가 나는것은 말 않해도 카매라 깨진것은 알린다. 쓰라려 얼굴을 더듬다 보니 손에 피가 묻었다.)

이런 테러범 범죄조직원 서포터를은 누가 키우고 육성하나? 노무현 대통령.

시민들은 반기문의 부하가 본인에게 모든 대한민국의 공항에는 본인에 입국 금지 지시가 있어 본인이 서울에 가더래도 입국 할수 없다고까지 하였고 대사관 직원인 다이아몬드 밀수 범들과 음모하던 노길상은 본인을 수사하기 위하여 수사관이 서울에서 오기까지 하였다고 하였다.

본인 이름 모른 다던 자들이 나이까지 정확하게 떠들면서

오늘 이름을 다시 물어본다. 해괴한 노무현의 개도 안짖을 해괴한 경찰 업무다.


본인에게 폭력을 행하던 자에게 다가가 음모의 아귀를 맞추던 자가 서성 거리던 책상이다.

책상에는 피해자 서포터 (Victim Supporter)라는 글귀가 있다. 사무소장 지구대장. 폭력과 위협을 행하면서 피해자 서포터 (Victim Supporter)라니 이 무슨 해괴한 짓거리인가? 노무현 대통령 테러 가해자 서포터 아닌가!

외교통상부 앞에서 Security Service라 써진 작은 배지를 달고 있던 자들이 오늘 주축이 되었고 전에 반기문 장관과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폭력과 위협을 행할때 참여 하였던 지구대 경찰들도 가세 하였다. 그리고 오늘 경찰 지구대로 끌고 가는데도 일조 하였다. (이 범죄자들의 사진은 모두 촬영하였다. 이지들은 본인을 차도 한가운데 까지 내몰던 자들이다. 이중 흰 옷을 입은 자와 나이든 노인이 제일 악질이였다. 노무현 대통령이 특별히 생각하기를 바라나?) 이들이 말하는 security service라는 것은 무었인가? 자신들의 소속을 알리며 자신 만만해 하는 가관인 표정. 오늘 본인에게 이들은 밀수 범죄 조직과 테러조직을 위해 날뛰는 자들이였다. 이자들 중에 청색 반소매 상의를 걸친 자는 전에본 여자 들이대는 정보부 의사처럼 그런 말로 한목하는 자다. 이자들은 촬영된 사진에서 처럼 웃고 있다 달려 들곤 하였고 본인이 차도 한 가운데 까지 밀려 가는 데는 흰색 옷을 착용한 자가 주동이 되었다. 나이 많은 자는 카메라에는 촬영 되지 않았다. (이자들이 본인에게 달려들기 바로전 이미 켐코더는 촬영이 정지되었다. 지난번 반기문 장관의 외교통상부로 끄려 들어가기전 캠코더가 정지되었던 것과 동일하다.)

Security Service 무었하는 사람 들인가? 이 배지 외에 정체 불명의 다른 특이한 배지가 하나 있었다.

외교통상부에서 떠나는 본인에게 KTV장비를 가지고 있던 자들이 네일 다시오라고 말을 한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노무현 대통령이 무슨 놀라움을 준비하고 네일 오라고 하는 것인가? 2006.08.31 기다리는 놀라움은. 부르셀에서 차관급 최대화 대사 조직이 교회에서 제공 하겠다던 여자와 경제적 보상이라도 다시 준비하였는지. 그런것 아무 소용 없다는 것 아직도 모르나? 테러를 자행한 자들을 보호하는 반기문 장관이 UN에서 세계 인권을 말하려 할때. 여자를 테러 은폐를 위한 보상이라고 제안한 외교통상부.)

개들은 짖지 않았다. 피를 즐기느라고.

돌아오는 길 동아일보에 들렸으나 아무도 만날수 없었다.

화장실에 다녀오니 그런 사복 차림의 자가 하나 어슬렁거리고.

동아일보사에서 나오니 외국인들까지 동반한 밀정 (간첩, 세작)들이 어슬렁 거린다. 미국 경찰등은 방망이로도 때린다고 지신들 보다 더하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변호. 본인을 죽이려던 반기문 차관 의 동료 차관급대사 최대화의 문 교수 (당시는 성가대 지휘자) 는 전염의 website에 부르셀에서 보다 미국에서 더 쉬웠다고 기록하기 까지 하였다. 애틀랜타의 한적한 시골까지 본인을 찾아오던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본인이 다니는 애틀랜타 길에서 진치고 있던 자들이 서울에서 폭력을 행하며 본인의 이름을 물을때 그들의 돼지 가죽 같은 얼굴에 다시 한번 놀란다.

개도 웃다 자빠질 짓을 한다.

영어 잘하는 경찰이 있어서 인가?

미국 떠들던 김종길은 무었을 하고 있나? 하였나?

돌아오는 차. 운전자는 "바다 이야기"에 개도 않 짖었다는 노무현 욕하기에 광분한다. 말을 조금더 하고나서 국정원 밀정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하는 자.

본인의 카메라를 힘으로 뺏어 가져갔었다. 그리고 본인이 한동안 볼수 없었다. 물론 본인이 생긴일을 기록할수 없게 소리치며 방해하는 것은 이들에게는 당연한 일이였다.

덜 맞았냐고 하는 자들이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하는 행동이다.

노무현의 범죄 은폐. 동원된 자들은 도구이다. 대통령의 폭력 통치의 도구

본인이 미국에서 경찰관과 문제가 생겼을때. 특정 서아프리카 인에 관한 말이였다. 본인이 그가 가진 생각의 문제점인 그의 편견이 틀렸음을 지적하였다. 그의 기분 상태는 본인이 알수 없었고 생각하지도 하지 않았고. 당연히 해야할 지적이였으니. 그가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그에게 해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름도 모르는 경찰에게 본인이 줄수 있었던 것이다.

인적도 드문 시각이였지만 틀린 점을 지적하였다고 그가 방망이로 외국인인 본인을 구타하지 않았다.

조폭 문화 청산을 대한 민국 시민으로서 요구하는데 폭력과 위협 범죄자로 만들기위한 약물까지사용하려는 시도. 이것은 민주주의와 대한 민국의 정의 그 자체를 부정하는 시도인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 더이상 대한민국 경찰 공무원들을 범죄자로 만들지 마라!

집에 돌아와보니 팔목과 팔은 멍 투성이요 본인의 바지는 찟어져 있다. 노무현은 바지찟기 취미가 있다.


반기문 장관. 테러와 테러를 덥기 위한 폭력. 이 무슨 행위인가! 불법적 무기거래 차단 보다는 자국시민 암살에 눈먼 반기문 차관의 외교통상부 아니였나! 인권을 떠들며 여자를 주겠다는 신기한 발상.

물론 폭력행하고나서 고통에 빠뜨린 자를 촬영하는 근사한 취미도 있다.

계획된 폭력을 행하면서 미국 경찰은 더하다 뻔뻔스럽게 변명하는 노무현의 심부름꾼들.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과 위협은 갈수록 도를 더한다. 타인의 폭력은 조폭문화고 자신의 폭력은 인권변호인가?

 

밀수 범죄 조직까지 보호하고 있으면서 무슨 의도로 완전한 권력 분립이 이루어 지고 있다고 떠드나!


2006/08/29

 

100 점짜리 권력 분립: 테러와 탄압을 은폐하는 것이 권력 분립이 완전한것을 증명하는 것인가? 자화자찬

“권력분립 문제도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를 거쳐 참여정부에 오면서 완전히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100 점짜리 국가 범죄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원들과 테러범들이 애국자이며 바람직한 공무원일때

노무현 대통령은 권력분립이 완전히 작동하고 있다고 자화자찬한다.

테러와 범죄

밀수와 마약이

은폐되고 바람직할때

권력 분립은 완전히 작동한다.

시민을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그러나 길거리에서는 범죄와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목조르는 것을 서슴치 않으니.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음식물에다 약물이나 몰래 첨가하는 것이

이런 폭력과 범죄 은폐 시도가 권력 분립이 완전한 정부인가?

노무현 대통령의 혁명적 민주주의에 근거한 판단인가?

청와대 앞에서 경호원이라 하는 자가 자해나 하게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지체 없이 테러조직과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청산하라!


2006/08/27

 

100 점짜리 국가 범죄 - LA RAISON D'ETAT: Contrebande et Terrorisme

2005/01/20(목) 18:19盧대통령 “국정원 개혁 잘했다” 칭찬노 대통령은 또 “국정원은 절제하는 국가기관이 돼야 한다”면서 “할 것은 확실하게 하고, 안 할 것은 과감하게 털어버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오늘 국정원의 비전보고에 아주 만족한다. 100점이다”라고 치하한 뒤 “

노무현 대통령은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세균 테러, 범죄 은폐를 위한 폭력과 위협, 화학테러를 자행하며 폭력의 도구를 칭한하였다. 100점이라고

노길상 과장 3년째 최우수공무원

정치 테러 조직 활동을 하며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을 통제하는 자가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최우수 공무원이다.

범죄자가 최우수 공무원인 참여 정부.

"혁명적 민주주의"라는 것은 범죄자가 최우수 공무원이 되는 것인가?

2006/08/26

 

노무현 대통령이 본인을 해친다고 위협한다고

김대중 대통령

원하는 호칭을 사용한다면

김대중 선생님.

당신은 당신의 테러와 부패 (다이아몬드 밀수를 위시하여 당신의 테러 요원이 전한 범죄를 )를

지울수 없읍니다.

본인 하나를 위협하고 죽인다 해도

이미 당신은 당신을 자해 하는 시민들을 해치는 국가를 해치는 당신의 정치 사상으로 인하여

 

밀수가 행동하는 양심의 상징인가? 김대중 대통령


 

전쟁은 무슨 전쟁 테러와 다이아몬드 밀수 중 아니였나! 밀수 조직의 김대중 대통령.

남는 장사는 다이아몬드 밀수에 정치 테러?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이라 한 김대중 대통령

2006/08/25

 

로또 - 김대중 (Kim, Dae-Jung) 대통령의 범죄조직의 심부름꾼이 복권 (Lotto)를 말할때 - 도박에 중독되기를 바라는 마음.

부르셀에서 로또를 강조하던 범죄 조직의 심부름꾼.

무슨 일로 로또를 그리도 강조 하였을까?

" 재주라고 범죄를 자랑하던 자"들과 함께

유치원 원장에서 차관급 대사까지

사기에서 밀수까지

정치공작에서 납치 살인 미수까지

마약에서 세균까지

"로또" 무슨 내용을 담고 있었나?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이 "로또"를 떠든 이유는?

김대중 대통령의 조직원 문제는 이자가 많은 말이 않되는 말을 하고 수차 위협을 함으로서 스스로 의 정체를 과시 하려 하였던 자이다.

이자는 좌익 우익 행세를 하던중, 궁핍한 본인에게 와 Lotto를 하지고 돈을 벌수 잇다고 말을 하였으며 Lotto를 함으로서 돈을 벌수 있음을 본인에게 믿게 하려 하였다.

물론 약간의 돈을 번것처럼.

또한 Port de Namur와 Pl. Louise사이를 거닐면서 본인에게 복권을 살것을 수차 권유 하기도 하였다.

마약에서 살아나온 사람에게 복권에 중독 시키고 싶었던 우리 김대중 대통령의 마음.


궁핍한 시민을 경제적으로 더 힘들게 만들기 위하여.

김대중 대통령의 한심한 국민을 위한 정책이다.

그리하여 이자는 미국 오래곤에서 부르셀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청와대 정치권까지 다양한 연결을 본인에게 보여 주었다. 평창동에 산다는 빈곤층?을 자처하던 자가 기고 만장하던 모습을 기억나게 한다.

혁명전사의 후예라고. 사행 심리 전사의 후예인가? 스피노자의 사상이 자신의 사상이라는 자의 활동중 일부였다.

스피노자가 세작에 대해서 쓴 글이 있나?

PS: 청와대는 무슨 이유로 전쟁중에는 법과 모든 질서는 정지 한다고 3족을 모두 죽인다고 전하였나?

전쟁도 아닌 테러를 하며 다국적 밀수 조직을 운영하며 3족을 모두 죽인다 전쟁중에는 법과 모든 질서는 정지 한다 떠드니 이 무슨 일국의 통치 자에게서 전달되는 해괴한 죽음의 위협인가?

다국적 밀수 조직이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한 시민을 죽이러 다니면서 "전쟁중에는 법과 모든 질서는 정지 한다고 " 떠들다니, 이 무슨 대통령의 신기한 변명인가?

법과 모든 질서가 정지한 전쟁중이니 본인을 죽여도 된다는 것인가?

전쟁중이여서 다국적 밀수 조직원들이 대통령을 위하여 날뛰고


 

무슨 목적으로 밀수 범죄 조직이 활동하였나? 노무현 대통령은 답하시라!


2006/08/24

 

살인 미수와 밀수: 내용을 바꿔주기를 바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시비꾼 경호원

다이아몬드 밀수 사건도 부족하다는 것인가?

무엇을 더 원하나?

어떤 사건을 알려주기를 바라나? 다 알고 있으면서

다이아몬드 밀수도 별것 아니다 라 하는 것인가? 자신을 국가정보원 요원들을 통하여 빨갱이라 떠드니.

자해하는 자들 시켜서

등뒤에서 몰래 접근해서 화학 테러나 자행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혁명적 민주주의.

노무현 대통령과 혁명적 민주주의 외치는 사람들에게는 다이아몬드 밀수가 별것 아니여서 눈감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해도 목졸라도 시비걸어도 화학 테러 하여도 그만이지만

본인은 그런 힘에 의지한 통치를 온당한 통치라 하지 않는다.

그것은 노무현 대통령이 지작한바 있는 "조폭 문화" 그 자체인 것이기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조폭 문화 청산 주장해놓고 다이아몬드 밀수에 납치 살인이 업인 자들

승진시키고 상장주고 평통자문위원에 명예교수 만들게 하니!

어떤 청와대의 범죄행위를 더 써드리기 원하시는지 전하싶시요.

"다른 사람의 살코기는 달다고 떠드는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의 말처럼 다이아몬드 밀수도 단 것인가?"

 

본인은 납치 살해하려던 범죄 조직원들을 본인을 위하여 해외 여러 지점에 배치해둔 기간은?

얼마나 더 남겨두고 있나?

부르셀에서 캘리포니아까지

반 장관은 또 “현재 해외 교포가 600만 명이고, 연간 외국에 나가는 국민이 700만 명이나 돼 전 세계 129개 공관을 통틀어 900명에 불과한 외교 인력으로는 안전을 책임지기 어렵다”며 “이젠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외교통상부는 차관급 고위 외교관이 힘없는 시민을 죽이러 다니게 하면서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지”라고 반 장관이 주장한다면 반 장관은 대한민국 시민들을 포함한 온 세상 사람들을 우롱하는 것이다.

김종길과 문교수 (노길상과 전염과 주로 접촉하던 자. 전에는 문가로 기록)등은 어디에 두었나? 대서양 연안에서 태평양 연안까지.

문가는 기록하였다. 본인 납치 암살이에 관여하였던 기간보다 태평양 연안에서의 활동이 훨 쉬웠음을. 놀라운 일이 아니다. 런던에 도착한 Popeye는 자신들의 안락한 생활을 인터넷 이곳 저곳에 글을 올리고 사진을 올려놓기도 하였다. 다이아 몬드 밀수 조직원들과 교회내에서 공조하던 자들중 하나이다.

PS: 본인 여행 계획에라도 대응해서 다시 살인 계획 세우나?

2006/08/23

 

악의 본질 -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과 정치테러 조직의 빨간 사과 - 혁명적 민주주의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3차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과 정치 테러 조직의 요원들이 애국자이고 바람직한 공무원 일때 - 노무현 대통령에게 무슨 이유로 밀수 범죄자들이 테러 조직원들이 평통자문 위원이될 애국자이고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고위 공직자가 되어야 하나?

이런 사건은 "말할 필요도 없는 명백한 정책실패" 정도로 사과 하고 싶은가?

범죄화 정책 실퍠 아닌가?

범죄자들을

바람직한 공무원이라 포상하고 고위 공직자가되게 하고

평통자문 위원에 명예교수로 까지 활동하게 보상하니 (말 많이 키운다 자랑하는자.)

범죄활동을 정권에서 철저하게 보상하여

시민들에게 범죄를 행하면 철저하게 잘먹고 잘산다는 것을 보여 주니

무슨 정책 실폐며 사과 인가? 다 알면서 하는 것을.

테러 정책과 테러 은폐 정책의 성공 아니였나!

노길상이 교회에서 본인에게 그들의 행동을 사과한후 그는 다시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본인을 죽일 일들을 진행 시켰다.

범죄자들의 사과란 그런 것이다. 한두번의 샛빨간 사과가 아니였다.

조폭 청산을 주장하지만 조폭을 보호하기 위하여 폭력(화학 테러)과 위협을 주저하지 않는 노무현 (President Roh, Moo-Hyun)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 (Ban, Ki-Moon)

혁명적 민주주의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3차



오늘 외교통상부 에 가니 국정홍보처의 방송용 차량이 있었다. KTV 한국 정책 방송

그들에게 말하였다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작을 하던 애국자라는 자가 평통 자문위원에 오르고 명예교수라는 보상을 받고 날뛰는 것을 (물론 한편으로는 인터넷에 노무현 정권을 좌파 정권이라 비판까지 하면서 정체를 감추기 위하여.) 정치 살인 조직원이 세균 테러 후에도 납치 살인 시도 후에도 바람직한 공무원이라고 표창받는 것에 대하여 청와대를 위하여 홍보하라고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을 빨갱이라 떠드는 탄핵하라고 떠드는 국가정보원의 해괴한 언론 조작처럼 "혁명적 민주주의를 외치는 정치 권력 구미에 맏는 것만 방송하는 것"인가 라고.

오점 없는 장관 반기문과 혁명적 민주주의 외치는 노무현 대통령은

그들이 시민들 앞에서 세상에서 내세우는 대로

정치 테러 조직

다이아몬드 밀수 범조 조직을 청산하여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아름다운 국가에서 살고 있음을 느끼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정권이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보호하고

시민을 탄압할때

당신들이 말한 혁명적 민주주의가 과연 무었인지 시민들은 생각하게 될것이다.


MBC방송에 내보낸다고.. 내보내봐!

기자직 준다는 수작은 떨지 말고
# posted by hahns @ 10:22 오전

이글은 삭제되었던것을 다시 올린것이다.

(오늘 청와대 앞 길에서 본인을 막고 앞으로 시선을 끈것은 그들의 목적을 위한 의도적인 행위였던 것이다. 항상 그러 한 것처럼. 앞에서 좌측 인물이 나타나면 항상 시비거는 자다 (2646). 이 두명 외에 다른 두명이 추가 되었다. 그중 한명은 자주 나타나는 자로 기자로 배치될것이라 떠들던 자이다.

본인에게 욕하고 시비걸던 자는 창성동 별관 앞에 서있던 노인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노인들을 동원하기를 즐긴다.

오늘 이자들이 주위를 분산시키고 시비를 건 것은 등뒤에서 접근하기 좋아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테러 정책 때문이다. 앞에서 시비걸고 뒤에서 몰래 접근하고. 혼자서 이들에 둘러싸여 있기란 항상 위험한 것이다.)

(본인에게 기자직을 보상으로 줄것이라고 떠든 자들중에는 김우철이라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에 속한 국가정보원의 정강현과 노길상 등의 통제를 받는 자가 있었다. 김우철의 아래 인물이 Mr. Wise였다.)


(오늘 청와대 앞에서는 유치원인가 하는 앞에서 막아놓고 노인까지 동원하여 시비를 건다. 기자를 떠들던 자도 나와 MBC를 떠들고. 반기문 장관 의 외교 통상부에 가니 전에 주먹으로 본인을 치게 신호를 하던 자가 일부러 친한척하며 행동을 한다. 감금하고 폭력을 행하고 주먹으로 치고 목을 조르는 자들이 친한척하는 뻔뻔함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오점없는 반기문 장관. 전에 외교통상부 정문에서 불량배들과 다름 없는 자들을 위협하기 위하여 동원하던 앞 대머리 (이름을 모름)를 한자가 지나가며 욕을 한다. 노무현 대통령과 오점없는 반기문 장관의 정의로움을 본다. 본인에게 담배 연기를 뿜고 물통을 휘두르며 신체적 위협을 가하던 자가 오늘도 옆에 공격적인 태도를 갑자기 취하며 급히 옆을 지나간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후보 당신의 위협과 폭력에 시민은 떨어야 하나? )

김대중 대통령의 다국적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 을 청산하라!

(밀수 범죄 조직원들도 노길상 처럼 공무원 신분 인가?)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2006/08/22

 

여론 조작 언론 조작 하는 전문가들은 참여 정부를 위하여 무었을 하나? "혁명적 민주주의"에 근거한 통치

이런 사람들은 무슨 보상을 받을까? 어떤 위장된 직업을 가지고 있을까?

본인이 본자는 해외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자로 ...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하는 여론 조작이 대통령과 정권을 위하여 움직인다는 것은 당연한 것.

이들이 야당인 민주당과 한나라당을 선동 할때 도와주는 것처럼 떠들때

과연 무슨 목적을 가지고 하는 것일까?

대통령과 정권을 위하여 아닌가.

국론을 분열 시키고 조작하고 그리하여

(물론 이런 일들에 의하여 증폭되는 사회구성원들간의 대립 갈등을 즐기는 심부름꾼들의 대통령은 과연 이것이 "혁명적 민주주의"에 근거한 통치라 말할 것인가?)

더 많은 밥을 먹는다.

PS: 애국자I은 이미 대한민국 국적자가 아니다. 한국인인 본인을 파괴하는데 앞장선 이자가 애국 한다고 떠들 때 과연 어느나라를 위한 애국자임을 떠드는 것일까? "인어공주"에게 묻는다. (인어공주가 한국어를 아는지는 의문이다.) 참고로 이자는 미국 국적자가 아니다.

 

본인의 거처에 들린 자. -골목에 배치된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 불 이익 에서 테러까지.

이자는 Mr. Wise의 동료로 다이아몬드 거래? 에 관여 한 자임을 슷로 알려다.

이자가 활동하는 장소는... 가 아니다.

테러조직과 밀수 조직을 청산할 용기있는 아름다운 법무부 장관과 대통령이라면 알려 드리리다.

본인이 어디에 잇는 지는 다 아니까?

PS: 옥상에까지 몰래 드나드는 자들. 어찌 쉽게 드나들까? 어디곳을 통하여 그리 쉽게 옥상에 접근할수 있을까?

Fire Profit 말장난을 실천한 심부름꾼들

 

청와대 밀수한 다이아몬드와 이익금은 어디로 갔나?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밀수 조직을 청소하라!

김대중 대통령의 다국적 테러 조직과

김대중 대통령의 다국적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 을 청산하라!

(밀수 범죄 조직원들도 노길상 처럼 공무원 신분 인가?)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2006/08/21

 

다이아몬드 밀수 범조 조직 에는 입다 물고 준비 잘한 바다 이야기꺼내는 참여 정부의 심부름꾼.

무슨 일로 수일전 "바다 이야기"를 들려 주며 힘없는 사람들을 털어먹는 자들라 "국가 정보부"의 심부름꾼이 성토하였나? (수일전 밤에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던때.)

도대체 뭐 하자는 것인가? 해보려면 해보라 그런 것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만드는 "바다 이야기" 싸움터? 준비한 싸움터 아닌가!

(참고로 청와대 앞 노무현 대통령은 본인을 노길상이 위장하여 근무하고 잇는 보건 복지부로 본인을 유인하려 하였다. 본인을 노길상이 철저히 위장하고 있는 보건복지부로 본인을 유인하려던 목적은 무었 이였을까? 반기문 장관하의 외교통상부가 준비한 것보다 하나 덜하지 않았으리라. 본인을 바다 이야기로 끌어 들이려는 이유는? 다 이미 잘 준비하고 있다는 것인가? 철저한?. 준비 하기 힘든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통제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의 테러 참여 사건" 부터 시작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아무 걱정할 것이 없으니 해보려면 해보라는 것인가?


"회칼 전문가의 살인 시도 실폐""바다 이야기"는 아니지 않는가!

다시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에 관하여 글을 돌린다.

노무현 대통령은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에 관하여 침묵하는 이유가 무었인가? 바다 이야기는 힘주어 떠들면서.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의 통제를 받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이런것 키우고 보호하면서 아름다운 시민들이 참여하는 정부가 되나?

조직 범죄를 소탕하는 것이 대통령의 할일 아닌가?

경찰들 정보부 직원들 경호원들 이용하여 위협과 폭력을 행하여 범죄 사건들을 철저히 은폐하는데 급급하지 말고

노무현 대통령! 청소를 말하였으면 청소하시라! 밀수한 다이아몬드와 이익은 어디로 갔나?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내가 뭘 잘못했는지 한번 꼽아봐라. 내 집권기에 발생한 사안 중 문제는 성인오락실 상품권 문제뿐인데 (바다이야기) , 그건 성격이 청와대가 직접 다룰 것은 아닌 것 같다.


2006/08/20

 

12:50 용산에서 돌아오는 버스 안에 - 죽여도 사용한 물질 검출 되지 않는다는 정보부의 하수 인들과 함께 하는

핸드폰이 놓여 있다. 버스는 비여있고

에어컨도 잘되고

핸드폰이 본인이 주로 이용하는 자리 옆 자리에 놓여 있다. 운전자를 주니.

정보부의 수작임을 알게하는 말들.

KTF것 SK에서도 잘 받아.

 

여론 조작을 위하여 밀수와 테러 활동등의 국가 범죄 은폐를 위하여 자해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 정부

다양한 분야에서 자해를 한다.

우선 자신을 해괴한 말들을 이용하여 욕하게 하고

다양한 국가정보원을 위하여 일하는 위장 인사들 (애국자 2 같은 인물들)을 이용하여 대통령에게

물러나라 떠들게 하며

탄핵하라고 큰소리 치며

빨갱이라 떠들고 (우익로 위장한 국가 정보원의 요원들이)

탄핵등의 단어를 사용하며 물론 정권 교체도 떠들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유리한 교묘한 여론 조작을 위하여

청와대 앞에서는 경호원이 테러 은폐를 위하여 자해 사건까지 일으킨다.

다양한 부분에서 자해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보부에서는 언론 여론 통제 전문가가 필요하여 해외에까지 보내 육성하였는가?

2006/08/19

 

내가 뭘 잘못했나? 만들고 광화문 교보 문고에 가니

오늘은 실망스러운 변명?이 있는 기사를 읽은 후 새 blog를 만들고 교보문고에가 바뀐세상인가 하는 주문한 책을 알아보앗다. 외서부문.

영어도 꾀나 잘한다. 어린 남녀 둘.

최소한 4명의 성인. 그런 짓들을 하는 자들. 책의 도착 유무를 확인하는 동안 (부산에 도착하였다나...) 수작을 떨려 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그러면서 "내가 뭘 잘못했나"라 한다.

오늘은 목조르지 않았다고 죽을래 새끼야 하지 않았다고 하는 말인가?

transformed 말고도 transforming 에 관하여 한권 더 주문하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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