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3

 

악의 본질 -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과 정치테러 조직의 빨간 사과 - 혁명적 민주주의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3차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과 정치 테러 조직의 요원들이 애국자이고 바람직한 공무원 일때 - 노무현 대통령에게 무슨 이유로 밀수 범죄자들이 테러 조직원들이 평통자문 위원이될 애국자이고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고위 공직자가 되어야 하나?

이런 사건은 "말할 필요도 없는 명백한 정책실패" 정도로 사과 하고 싶은가?

범죄화 정책 실퍠 아닌가?

범죄자들을

바람직한 공무원이라 포상하고 고위 공직자가되게 하고

평통자문 위원에 명예교수로 까지 활동하게 보상하니 (말 많이 키운다 자랑하는자.)

범죄활동을 정권에서 철저하게 보상하여

시민들에게 범죄를 행하면 철저하게 잘먹고 잘산다는 것을 보여 주니

무슨 정책 실폐며 사과 인가? 다 알면서 하는 것을.

테러 정책과 테러 은폐 정책의 성공 아니였나!

노길상이 교회에서 본인에게 그들의 행동을 사과한후 그는 다시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본인을 죽일 일들을 진행 시켰다.

범죄자들의 사과란 그런 것이다. 한두번의 샛빨간 사과가 아니였다.

조폭 청산을 주장하지만 조폭을 보호하기 위하여 폭력(화학 테러)과 위협을 주저하지 않는 노무현 (President Roh, Moo-Hyun)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 (Ban, Ki-Moon)

혁명적 민주주의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3차



오늘 외교통상부 에 가니 국정홍보처의 방송용 차량이 있었다. KTV 한국 정책 방송

그들에게 말하였다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작을 하던 애국자라는 자가 평통 자문위원에 오르고 명예교수라는 보상을 받고 날뛰는 것을 (물론 한편으로는 인터넷에 노무현 정권을 좌파 정권이라 비판까지 하면서 정체를 감추기 위하여.) 정치 살인 조직원이 세균 테러 후에도 납치 살인 시도 후에도 바람직한 공무원이라고 표창받는 것에 대하여 청와대를 위하여 홍보하라고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을 빨갱이라 떠드는 탄핵하라고 떠드는 국가정보원의 해괴한 언론 조작처럼 "혁명적 민주주의를 외치는 정치 권력 구미에 맏는 것만 방송하는 것"인가 라고.

오점 없는 장관 반기문과 혁명적 민주주의 외치는 노무현 대통령은

그들이 시민들 앞에서 세상에서 내세우는 대로

정치 테러 조직

다이아몬드 밀수 범조 조직을 청산하여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아름다운 국가에서 살고 있음을 느끼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정권이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보호하고

시민을 탄압할때

당신들이 말한 혁명적 민주주의가 과연 무었인지 시민들은 생각하게 될것이다.


MBC방송에 내보낸다고.. 내보내봐!

기자직 준다는 수작은 떨지 말고
# posted by hahns @ 10:22 오전

이글은 삭제되었던것을 다시 올린것이다.

(오늘 청와대 앞 길에서 본인을 막고 앞으로 시선을 끈것은 그들의 목적을 위한 의도적인 행위였던 것이다. 항상 그러 한 것처럼. 앞에서 좌측 인물이 나타나면 항상 시비거는 자다 (2646). 이 두명 외에 다른 두명이 추가 되었다. 그중 한명은 자주 나타나는 자로 기자로 배치될것이라 떠들던 자이다.

본인에게 욕하고 시비걸던 자는 창성동 별관 앞에 서있던 노인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노인들을 동원하기를 즐긴다.

오늘 이자들이 주위를 분산시키고 시비를 건 것은 등뒤에서 접근하기 좋아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테러 정책 때문이다. 앞에서 시비걸고 뒤에서 몰래 접근하고. 혼자서 이들에 둘러싸여 있기란 항상 위험한 것이다.)

(본인에게 기자직을 보상으로 줄것이라고 떠든 자들중에는 김우철이라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에 속한 국가정보원의 정강현과 노길상 등의 통제를 받는 자가 있었다. 김우철의 아래 인물이 Mr. Wise였다.)


(오늘 청와대 앞에서는 유치원인가 하는 앞에서 막아놓고 노인까지 동원하여 시비를 건다. 기자를 떠들던 자도 나와 MBC를 떠들고. 반기문 장관 의 외교 통상부에 가니 전에 주먹으로 본인을 치게 신호를 하던 자가 일부러 친한척하며 행동을 한다. 감금하고 폭력을 행하고 주먹으로 치고 목을 조르는 자들이 친한척하는 뻔뻔함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오점없는 반기문 장관. 전에 외교통상부 정문에서 불량배들과 다름 없는 자들을 위협하기 위하여 동원하던 앞 대머리 (이름을 모름)를 한자가 지나가며 욕을 한다. 노무현 대통령과 오점없는 반기문 장관의 정의로움을 본다. 본인에게 담배 연기를 뿜고 물통을 휘두르며 신체적 위협을 가하던 자가 오늘도 옆에 공격적인 태도를 갑자기 취하며 급히 옆을 지나간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후보 당신의 위협과 폭력에 시민은 떨어야 하나? )

김대중 대통령의 다국적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 을 청산하라!

(밀수 범죄 조직원들도 노길상 처럼 공무원 신분 인가?)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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