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9

 

밀수 정치 테러에 참가하고 은폐 도와주던 자들 애국자라고 떠들고 다니고

정권은 평통자문위원 명예교수등의 보상을 해준다.

대한민국미 망할까봐 한국으로 돈은 가지고 갈수 없다 투자할수없다면서

무슨 평통자문위원...

“독재에 찬성했던 사람들 자기들만이 애국한다고 생각”

갈등만이 즐거움인...

범죄자들이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표창받고

평통자문위원이 되고

명예교수가 된다.

오만이 아닌가!

2006/09/27

 

자해하게한 자를 앞에 다시 내세우며 폭력과 위협을 환기시키는 대통령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9차

아침 청와대 앞길 오늘도 길을 막고 서 있다. 많은 방패든 경찰들.

전에 "자해 하던 자"가 오늘 서있다. 바로 이자가 본인의 손을 쳐 카메라를 길에 심하게 떨어지게 한 자이다. 물론 고의적인 것이다. 이자는 그리고 나서도 본인이 평화적으로 청산 요구를 하자 자해를 하였던 것이다. 피까지 보여주던 그자? (왕보다 더한 권력을 가진것을 자랑하는 노무현 대통령 자해를 시키고도 다시 그런 자를 앞에 세우는 자세를 보이다니. 신문고는 걸어두고 다른나라 정보부 타령이나하는 대통령.)

옆에서 있는 체격이 큰 자가 등뒤에서 씩씩거리며 소리를 내고 (위협) 앞에서 침을 밷는다.

수준이하의 저질 위협이다. 그것도 경찰복을 착용한 자가.

앞에 많은 경찰들이 있어도 밀수 범죄 조직과 역겨운 정치 테러 조직의 청산을 요구하였다.

시간이 지나자 "말 전문가"와 오사마 빈라딘에 119를 떠들며 좋아하던 자가 다시 나타난다.

(지나가는 작은 버스 안에는 전에 본인의 가슴을 치던 자가 자신이 타고 있음을 알린다.)

외교 통상부 앞으로 가는 길 - 경찰들이 정부 종합청사 후문 건너편에 많이 앉아 있다. 그들앞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 청산요구를 다시 반복하였다. )


(강금하고 위협하며 폭력을 행사하며 촬영까지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반기문씨의 폭력의 도구들. 권위주의를 초월한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

외교 통상부 후문 - 전에 본인을 주먹으로 치게하도록 도와주고 강금당시 본인을 수차 위협한 자가 오늘은 정장 차림으로 다시나타나 철문 뒤에 숨어있다가 떨어져 있던 본인의 뒤에다 침을 뱉는다. 반기문 장관 과 노무현 대통령의 부하는 이런 짓을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통치 철학이 반기문 장관 앞에서 "등뒤에서 침뱉는 짓"을 통하여 실현되는 것이다.

2006/09/26

 

로컬 디스크

로컬 디스크. 존재하지도 않는 디스크가 나타난다. 본인 PC에 설치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이유는 무었인가?

HD1 (C:) 로컬 디스크 (D:) HD2 (E:)

HD1과 HD2는 본인의 HD이다.

2006/09/25

 

"잡을수 있지만 잡지 않는다."고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8차

"잡을수 있지만 잡지 않는다."고 말 심부름 하는 자.

누굴 잡지 않는다고 자랑하고 있나? 노무현 대통령.

그동안 바람직한 공무원이라 상주고 키워주던 테러범 노길상 그리고 범죄 조직의 현지 수장 최대화 대사를 (체포할수 있지만) 잡지 않고 (체포하지 않고) 있다고 자랑하나?

아니면

주먹으로 치고 목조르며 강금하고 위협하며 폭력을 행사하던 당신의 정치 폭력배들을 잡을수 있지만 잡지 않는다고 자랑하고 있나?


아니면 대통령의 범죄조직의 청산을 요구하는 시민을 잡지 않는다고 자랑하는 것인가?

이런 것들도 자랑인가? 조폭 문화 청산을 말하더니 뭔말 하나?

왕보다 더한 권력 가졌으면 청와대 앞길에서 그런 말하지 어디 청산 요구 마치고 돌아가는 사람에게 그런 말 이나 하나? 권력이 왕보다 더하면 최소한 왕 처럼 해라!

10:41분 청와대 앞길 오늘도 오사마 빈라딘에 119를 떠들던 자와 말 전문가. 말 전문가는 건너편 나무뒤에 숨어있었다. (참고로 청와대 앞길에는 가짜 시위를 하는 자들이 있다. 목적을 가지고. 대통령을 탄핵하라고 빨갱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정보부 통제하의 자들처럼.)

11:10 외교 통상부 앞에 가기전 정부 종합정사 빨간 색상의 상의를 걸친 자가 사람들 모임에서 튀어나와 정치 폭력배가 하듯 본인을 밀고 시비를 건다. 의도된 차림.

후문 전에 본인의 우산을 가져다 공원에 꺽어진채 버리던, 본인을 주먹으로 치던, 자가 나와 가까이 다가와 무전기로 복부를 찌른다. 반기문씨의 태도 시간이 가도 나아지는 점이 없다. 유엔 개혁 말씀하시더니 외교통상부 조폭 청산은 잊으셨는가?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과 납치 살인 정치 테러 조직을 계속 비호하기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과 위협.)
그리고 본인을 주먹으로 치도록 신호를 보내고 강금시 더러운 말 수작을 하던 자가 다시 나와 수작을 떨려 한다. 시간 낭비인 자들이다.


정문에서 조폭 청산 요구를 마치고

교보 문고로 가니 서점에서 가지고 있는 외서들 중에서Terror로 검색되는 책은 찾을수 없다 하였다.

2006/09/21

 

밀수 범죄 테러 그리고 외교사절의 특권과 면제 Terror and Diplomatic Privileges and Immunities

영사에서 차관급 대사 까지: 대사관에서 벌인 음모와 위협 그리고 죽음을 위한 대통령 심부름.

밀수에서 테러까지

the maintenance of international peace and security, and the promotion of friendly relations among nations - 외교관계에 관한 빈협약 Vienna Convention on Diplomatic Relations

접수국에 있어서의 자국민의 이익 보호 해야할 영사들 (부르셀에서 애틀랜타까지) 그러나 그들은 위협과 음모 그리고 정치범 조작에서 납치 살해 조직과 밀수 범죄조직의 활동을 덥기 위하여 활동하였다. 이들은 지위와 공적 임무수행을 위한 편의와 특권 및 면제 인정 받고 있다.

반기문 장관의 동료였으며 부하직원인 차관급 대사는 국가 원수인 김대중 대통령이 서명한 신임장까지 지닌 자로 외교관으로의 특권과 면제를 받고 있다.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과 마약을 사용하는 정체 테러 조직원들을 통제하는 반기문 차관의 동료들과 부하 외교관들이 일하던 대사관

김대통령 신임대사 신임장 및 임용장 수여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최대화 주 벨기에-유럽연합 대사와 ... 주 영국대사등 새로 임명된 대사 29명에게 신임장을 주고 ... 신임 주 뉴욕 총영사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습니다. 1999.03.03 (09:54)
http://news.kbs.co.kr/news.php?id=11850&kind=c

자국 시민을 보호하여 안전하게 하여야할 자들이 "남는 장사" "먹고 살기 위하여"를 떠들며 시민을 범죄자로 만들고 범죄를 저지르며 범죄와 테러를 은폐하려 하였다.

1. The functions of a diplomatic mission consist, inter alia, in:

(b) Protecting in the receiving State the interests of the sending State and of its nationals, within the limits permitted by international law;

특권과 면제 그리고 범죄조직으로 무장한 "김대중 대통령의 신임장을 받은 최대화 차관급 대사"가 테러 범죄 조직원들인 부하들을 옆에 두고 교회에서 스스로 달아나다.

자신이 위협하였던 사람이 죽이려던 사람이 살아서 눈앞에서 움직이는 것이 무었이 그리 큰 일인가? 본인이 살아서 교회에 나타난것이 그리도 큰 일이였나?

그중 정체가 탄로난 최대화는 교회에서 자신의 동료 부하들을 놔두고 특권과 면제로 찌든 자신의 안위를 위하여 홀로? 도주까지 하였다. 한 무력한 시민을 범죄자로 몰아 정치범으로 몰아 없에려던 납치 살해 테러 시도가 수차 실패하고 난후의 그는 2000년초 교회에서 대사관 직원들 앞에서 직접 위협하던 때와는 전혀 다른 태도를 취한 것이다.

통상부 장관 반기문씨 테러와 밀수 범죄가 국제 평화와 안전에 무슨 역활을 하는가?

국제 평화와 안전에 기여를 위해서 만들어진 외교 특권과 면제 (diplomatic privileges and immunities)라는 방패뒤에 숨어서 시민을 해외에서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선전하고 마약과 도박 중독으로 본인을 파괴하려 하고 이에 실패하자 수차 납치 살해 하려하였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시민의 신용카드 번호를 얻으려 하고 도박에 중독시켜 경제적 파탄을 유도하는 것이 외교 업무의 일부분이였던 김대중 대통령과 반기문 차관! 외교 특권과 면제를 이용하며 해외에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고 정치 탄압 활동과 테러 활동을 하였다. Convention on the Prevention and Punishment of Crimes against Internationally Protected Persons, including Diplomatic Agents (adopted by the General Assembly of the United Nations on 14 December 1973) 은 UN Conventions on Terrorism로 테러 조직의 현지 최고위 자였던 차관급대사 최대화를 보호하고 있었다. 시민을 보호하여야할 힘은 어디에 있는가? 유엔 사무총장은 이런 문제에 어찌 대처 하여야 한다 말하실 것인가? 반기문 장관은 UN사무 총장이 되면 이런 시민을 상대로 한 국가의 정치 테러 문제를 위하여 무었을 할 것인가?

반 장관은 또 “외교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며, 나는 대통령의 외교철학이나 방침을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고, 자신의 ‘외교부 장관론’을 밝히기도 했다.

이글은 김대중 대통령과 반기문 차관 유엔 사무총장이 되기 바라는 반기문 장관 그리고 후임 외교통상부 장관들에게 유효하다.

PS. "NATO/OTAN: 유럽 내에서 반공세력을 형성하고 있던 서유럽 국가들의 기본적인 집단방위조약으로 지속되었다. "


사진은 함용선이 최대화 대사의 영사를 통하여 본인에 접근한후 움직인 장소이다. 그는 중앙역을 통하여 떠났고 떠나기전 한참을 본인을 독일로 유인하려 하였다.


사진은 본인을 유인하려뎐 쾰른. 본인을 어느 지점에서 납치하려 하였는지 동원된 자들이 누구였는 지는 반기문 차관의 외교 통상부, 청와대 등을 통하여야 할것이다.

참고로 함용선을 본인에게 접근 시켰던 대사관 (공관과 주거의 불가침)의 영사는 본인에게 대사관에서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본인에게 말하기 까지 하였다. 본인이 대사관 일 자리에 관심이 있는가를 물은 것이다. 그 목적은 범죄 조작을 위하여 본인을 대사관을 끌어 들이려 함이었다. 또한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당시 신학생은 국방 무관 이승선이 대 NATO (North Atlantic Treaty Organisation) 정보 수집을 한다고 떠들었던 것도 동일 선상의 음모였던 것이다. 대사관으로 끌어들여 반국가 범죄자로 만들고 무관이 유학생?에게 대나토정보수집을 떠들게 하며 또 다른 종류의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던 것이다.

영사는 일요일 날 본인을 대사관으로 와달라고 한 후 자동차들이 드나드는 문으로 출입을 시키고 대사관의 허름한 뒷문을 통하여 대사관 내부를 출입시켰다. 물론 영사 이외에는 아무도 볼 수 없었다. 그런 목적으로 부른 것이었다. 본인에게 함용선을 도와 주는 일 때문에 영사관에 와 달라 부탁하고 영사관 대기실에 엄청난 서류 들을 책상 등에 가득 놔두고 인적을 감추고 있던 것이나 동일한 목적인 것이다.

성경공부를 위하여 구역별로 만나는 때 노길상은 자신의 집에 있게 한 성경공부 모임에 본인에 본인을 참여 시킨 후 본인에게 자신의 e-mail주소와 비밀 번호를 알게 하려 하였다.

대사관 컴퓨터가 고장 났다며 본인에게 수차 정부 소인이 있는 컴퓨터를 본인의 거처에 가져 오고 자신의 대사관 영사의 집에 불러 들여 비밀 번호 등을 알려주는 등 이들이 한 짓은 범죄 조작을 위한 몸부림이었다.

빈곤한 본인을 도박에 빠져 들게 하려던 차관급대사 최대화의 조직, 본인의 신용카드 번호를 알아내려던 반기문 차관의 동료 차관급 대사 최대화 조직의 시도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2006/09/20

 

SS는 한국어로 무었이라 하여야 하나? 대통령 경호실?

Security Service 가 무었이냐 질문을 하니

타국의 SS를 말한다. 타국의 SS는 본인에게 말해줄수 있어도 무슨 이유로 서울에서 자신들과 일하고 있는 SS의 정체는 감추나?

한국 경찰이 타국의 SS를 말하면서 한국의 Security Service를 말하지 않는 이유는 무었인가? 본인을 강제로 끌고 올때 자신들과 협조하던 자가 Security Service인데. 베지까지 차고. 물론 글은 없지만.

오늘본 Security Service라 하는 사람들은 과거 김영삼 대통령의 경호원들 같은 차림을 하고 있었다 (대통령 경호실 Presidential Security Service (PSS)).

또한 인터넷을 확인하여 보니 korea security service로 검색되는 것에 앞부분에 이 PSS가 포함 된다.

오늘본 문향이 있는 배지는 대통령 경호실의 문향과 한가지 색의 차이점을 제외하고는 동일하였다.

무슨 이유로 경찰은 Security Service와 일하며 한국어로 이들의 신분을 밝히기 거부하나?

테러와 탄압을 보는 눈
http://www.hahnsweb.com/eye/

테러 범죄 집단의 활동 청산 요구를 말살하기 위한 활동에 참여한 자들
http://gangstercultureclub.blogspot.com/2006/08/terrorist-supporter.html
경찰차에 강금해 놓고 범죄 은폐 위해서 시간 끄는 노무현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7차
http://lifeunderterror2.blogspot.com/2006/09/57.html
2006/08/30 미국 경찰 더하다는 자주적인 변명 100 점짜리 폭력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4차
http://lifeunderterror2.blogspot.com/2006/08/100-54.html

 

경찰차에 강금해 놓고 범죄 은폐 위해서 시간 끄는 노무현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7차

테러 밀수 조직 청산을 거부하고 테러 피혜자를 강금한 권력.

청와대 앞 길을 거쳐

(특이한 사항은 경호원이라하는 자중 자신이 언론기관에 배치될것이라하던 자가 한말이다. 본인에게 갑자기 언성을 높이며 민간인을 좔영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자가 말한 의도는 외교통상부 정문 앞 겨아들이 소리치며 시비를 걸려고 시도 하던 때다. 얼굴을 일부러 촬영하는데 들이 밀던 여자등. 물론 이 여자들은 Security Service 요원들과 한 팀으로 행동하는 자들이다. 한 시민을 파괴하는 일에 여자 남자 따로 없다. 부르셀에서 처럼. 지난번에 본인의 배까지 꼬집어 멍들게한 경찰 대신 오늘은 여러명의 여성? 들이 배치된 것이다.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

외교 통상부 후문

그리고 정문에 가니

주위에는 본인을 강금하고 복력과 위협을 행하던 당시의 인물들이 배회 한다. 그중에는 본인을 보고 미소 짓는 자들도 있었다. 물론 케메라 전문가도 눈에 띤다. 전에 같이 돌아다니던 자와.

보건 복지부 명찰에 에 자신의 이름이 잘보이도록 써 붙인 자가 눈 앞에서 배회한다. 노길상을 아냐 물으니 모른다고 택시 타고 가려 한다는 자가 주위에서 사라지지 않고 Security Service라고 써진 것을 달고 있던 자들고 함께 주위를 배회 한다. (성씨는 황)

전에본 Security Service라는 배지를 달고 있던 자들이 다시 나타났다. (그러나 오늘은 아무런 글이 없는 문향만 있는 배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하얀 바탄에 청색 문향만 있는 배지를 착용한 자도 있었다.)

지난번 하얀 셔치를 착용하고 길거리 불량배처럼 행동하던 자들. 오늘은 수가 매우 많고 카메라 앞에 잘 서있기 까지 하다. 이들이 본인을 강제로 끌고 갈것을 말하엿다. 그리고 본인은 지난 번과 같은 일에 대비 하기 위하여 이들을 모두 촬영하려 하였다. 일부분만 함. 이들은 언제 목을 조를지 주먹으로 칠지 아니며 화학 테러를 자행할지 모르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경찰은 지시 받은 것 만을 내세운다. 자신들의 무력한 처지를 내세우며 범죄자들을 도와주는 경찰. 범죄자들 잡기를 거부하는 청와대를 ... 도와준다.

오늘은 양복 정장 차림. 위협하는 근본은 다름없는 자들이다. 무전기에서 수없이 본인 이름을 들려주고. 젊은 여자 일반인 복장의 정보원 들 (꽃뱀 놀이를 정문 우측에 서있던 여자 둘. 부르셀에서 검은 복장을 하고 나타났던 여자의 정체는?) .

일부러 촬영하는 대상인 Security Sevice라는 자들 옆과 뒤로 스며 드는 여자들. 무슨 이유로 촬영되려 하나? 여자 정보부 직원들?

다양하게 배치 되어있었다.

안에는 KTV가 있다. 전에 다음날 오라고 하였던. (다이아몬드 밀수 청와대 그런 특집이라도 하려나?)

경찰차에 강제로 들이 밀기 전 매우 체격이 크고 배지도 없는 이름표도 숨긴 자가 나타나 팔을 잡으며 잠시 시비하였다. (사진에 촬영된 자들 중에는 해괴한 얼굴 표정을 짓는 자도 있었다.)

누군가 말하였다. 오늘 치지 않았다고.


(외교통상부 앞에서 강제로 테우고 경찰지구대로. 옆의 인물은 지난번 Security Service라고 써진 배지를 달고 있던 인물이다. 지난번에 본인을 차도로까지 내밀던 자. 오늘은 아무 글이 없는 단지 그림만 있는 배지를 착용하고 있다. 이자들로 인하여 본인은 차에 3시간 강금되어있었다. 경찰 대장이라는 인물에게 본인의 죄목이 무었이냐고 하지 아무 말이 없었다. 이들은 범죄자들을 도와주는 범죄 테러 써포터 역활을 한다.)

(그리고 주위에는 본인을 반기문의 외교 통상부 안에 강금할 당시 부터 나타났던 자들이 배회하고 있음을 볼수 있었다.)

경찰 지구대 앞 경찰차 안에서 본인이 이들에 의하여 끄려온 이유를 죄목을 대라하자 모두 침묵. 지난번 본인의 배를 꼬집고 팔목과 팔을 비틀고 팔을 잡고 빙빙 돌리던 자를 뒤에서 조종하던자가 나와 웃으며 커피나 마시라 한다. 그러나 본인의 죄목이 무었이냐에 ...

본인을 강금하고 감시하던, 정년을 몇달 남겨 두었다는, 경찰은 이자가 지신들의 대장이라고 지구대 대장이라고 한다.


(본인을 촬영하고 있는 위의 인물은 좌측 운전석에 있던 인물이다. 지구대에 들락거릴때마다 대도와 말하는 것이 바뀌는. Security Service가 무었이냐고 질문하자 외국의 SS를 말하고 외국 정보부를 떠든다 NIS라는 말인가? 외국의 SS라! 그리고 고이주미 총리를 말한다. 외교통상부에 연루된 당시 대통령의 심부름을 하던 자들의 활동과 Security Service에 뭔 일로 고이주미가 튀어나와야 하나?

그래서 부르셀 Av. Louise의 한 Cafe에 본인을 불러내고 파리나 런던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말을 하며 본인에게 동조의 반응을 이끌어내려던 다시 말하면 본인을 국제 테러 동조자로 포장하려 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동지의 아들 다시 말하면 반기문 차관의 동료인 최대화 대사 조직이 교회에서 여자를 제공하던 여자 제공 기작에 관하여 자랑하던 자에 관하여 말해주니 그때서야 말을 멈추었다.

SS? Allgemeine SS나 Waffen-SS 연상시키는 말 SS라는 표현. 무슨 말을 이끌어내고 싶은가? 우측에 있던 경찰은 본인이 벨기에 부르셀에 있던 사실을 좌측 경찰에게 말을 한다.)

좌측 경찰 운전자는 HP 카메라로 본인을 촬영한다. (강금해 놓고 기분내나? 촬영까지 하시게? 촬영자 이름 붙여 시민들에게 알리게 하라 하였다.)

이자들은 9시 조금 넘어 본인을 끌고 가고 12시 넘어서까지 지구대 앞에 주차된 차안에 강금해 두었다.

물론 문을 열어 놓고 문뒤에 숨어 담배 연기를 들여 보내는 시비나걸고. 앞에 있던 경찰은 좌측으로 몸을 틀고 있는 것이었고 (본인에게 담배 연기가 잘오게) 자신은 건강상 이유로 담배 안 핀다고. (노무현 대통령은 담배연기를 사용한후 화학테러를 시도 한다.)


(본인을 죄목도 대지 않고 3시간동안 경찰차안에 강금하여 두었던 경찰 지구대 앞에는, 폭력을 행사하고도 웃는, 믿음직한 경찰 안전한 나라 라는 글귀가 있다. 테러 피혜자에게 폭력을 가하고 위협하고 다치게 하면서 이런 글귀를 붙이고 있다니. 본질인가?)

우측 앞에 있던 경찰은 본인이 밀수 납치 살인 범죄 조직을 청산해야 하느냐 마느냐의 질문에 그는 답하기를 거부하였다. 경찰이 범죄조직을 청산시키느냐 마느냐에 답히기를 거부하는 정권 노무현 정권. 경찰조차 범죄조직을 청산해야 한다고 말할수 없는 노무현의 개혁적 민주주의. 도대체 무슨 민주주의 인가?


(12시가 넘자 3시간 가량 강금하고 있던 나이든 경찰은 젊은 경찰을 불러 본인을 외교통상부에서 떨어진 장소에 내려 놓는다. 강금하고나서 내러놓고 사라지면 그만인 인권변호사. 노무현 대통령의 테러범들 보호 방법인것이다. 바람직한 공무원이라고 살인 테러 조직원이 승진하는 정권. 어느 국가에서 그런 잔인한자를 바람직한 공무원이라 승진시키나? 노무현 노길상 이런것도 Code인사인가?)

노무현의 왕보다 더한 권력의 표출인가? 그러면 대왕처럼 행해야 할것아닌가?

그런대 왕같은 왕처럼 행동하지 않는 이유는 무었인가?

노무현의 도청되는 경찰 차량 안에 강금되었던 3시간이였다.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은 좋은 직장 주고 잘 보호하고 있으면서... 하는 짓이라는게 죄목도 없는 강금이니.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의 신기한 인권 탄압 아닌가?

전 염 잘있나? 시민들의 눈을 피하면서. 위장하기 위하여 성경을 든자.

2006/09/17

 

김대중 대통령의 돈 사상 "남는 장사": 도박 중독 시도에서 대북 불법 송금 그리고 돈과 여자로 범죄 은폐 시도

김대중 대통령의 돈 사상: 시민을 도박으로 파탄 내려 하고 시민 몰래 불법 대북 송금하고 돈으로 범죄 사건 은폐 시도

김대중의 불법적인 상인적 감각:

일요일 한적한 길에서 경찰 차 - 노무현 대통령이 경찰차로 위협한다 하여도:

멀리서 달려와 차를 무릅까지 몰아대었다. 성난 얼굴을 하고. (누가 화를 내야하는지 노무현 하에서는 이러하다. 노무현 대통령이 기술한 조폭들의 생리다.)

해외에서는 마약 사용, 성매매와 다름 없는 외교통상부의 조직의 여자 제공 시도, 각종 위협 테러 행각을

(지난번 경찰관들이 둘러싸고 있을때 본인을 잡고 항의하기 위하여 경찰 지구대에 들어가려던 본인을 위협하며 팔을 잡고 본인을 돌리고 팔목을 꺽고 비틀고 손가락으로 본인을 꼬집던 경찰과 이를 보고 있던 경찰이 있었다. 본인의 카메라가 깨지고 좌측 흉곽을 다친 날이다. 인권 변호사 하에서 경찰이 위협의 도구가 될때.)

이제는 경찰관 복장을 한 자들을 아무 주저없이 아무때나 이용한다.

(바람의 피와 살을 먹겠냐고 말하던 자를 보호하는 자들. Terrorist Supporter)

도대체 어느 민주주의 국가에서 테러 조직 범죄 조직을 정권이 보호하나? 인권 변호사 출신이라는 노무현 대통령! 세상에 어느 나라 대통령이 범죄 조직원들 테러 조직원들을 보호하고 승진시키나?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경찰차로 위협하여도 네일 군 장갑차를 동원한다 하여도 외교관들을 대통령이 테러범으로 이용한 이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린다.

어제는 using diplomats as DJ's terror agents 라는 글을 올릴것을 blog를 통하여 알렸다. 초본도 기록되어 있다.

범죄 조직원들이 자유로이 활보할수 있는 세상이란 어두운 세상을 볼때. 마약에서 살인까지 돈이면 무었이든지 할 자들이 경제적 보상으로 즐거운 세상.

중등학교에서 배울 정도의 유럽의 왕정과 공화 정치 체재에 관한 비교를 하자 교묘한 말 수작으로 현지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없어져야 할 친 김일성 좌익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한 자들 왕정과 공화 정치 체재비교를 한 책자들은 불온 서적인가? 신기한 머리씀씀이를 가진 사람들이다. 그런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보호받고 김대중 대통령하에서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었으니.

참고로 본인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후계자에 관한 질문을 한 자는 이 진 요원이 있던 도시에서 왔음을 기록한다.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교회 건물앞에서 전염과 대화하는 인물. 이자는 테러 와 테러 은폐 시도 이후 노르웨이 관광 사진까지 인터넷에 올려 놓은 인물이다.

좌측의 사진은 본인이 부르셀을 다시 다녀 간후에 촬영된 사진으로 분류 되어있다. 장소는 전염부부와 노길상등이 본인이 단식 투쟁을 하던 중 출입 하였던 장소다. 다시 기술하면 단식투쟁을 풀고 떠나려는 본인을 해치우려던 장소인 것이다. 본인이 부르셀이 다시 돌아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던 초 여름 전염부부는 본인에게 점심을 하자며 본인을 건물 잎구 까지 내려 오게하고 식탁을 하나 준비하여 두었었다. 그 위치는 좌측 인물이 앉아 있는 위치에서 수 m 떨어진 위치다. 식탁에는 본인이 영사실 (정강현등) 에 갈때 수차 보았던 바로 그인물이였다. 물로 매주 본 장소에서 보기도 하였지만. 이 신분을 숨기고 있던 자가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이였다 (이제부터 이자를 3H라 한다. 3H는 대사관 영사실에 자주 출입하였고 노길상 보건 복지부 직원과 함께 공조하였지만 대사관 직원은 아니다. 이자는 본인이 대사관 직원의 경제적 보상 제안을 일언에 거부하고 난 후 교회에서 "이발사"가 본인을 자신의 부인 앞에서 위협할 당시 이들도 본인을 보고 세균 테러 당시 처럼 웃던 자들이다. 3H도 본인이 테러 이후 부르셀을 떠나자 이승선처럼 관광 사진을 인터넷에 걸어 놓은 자다.). 이 자는 노길상과 김종길이 2000년 납치가 실패하자 납치 살해 시도를 은폐 하려 하였던 당시 노길상이 사용하게끔 자신 관리하의 자동차를 제공하던 인물이다. (당시 노길상은 길거리 공중 전화를 이용하기 선호하였다.) (사진 상단의 붉은색 차량같은 소형차량도 대사관 직원인 노길상이 소유 하고 있었고 이를 수시로 자신의 차 대신 이용하였다.)

돈으로 경제적인 수단으로 정치 범죄 은폐 기도를 하였던 것이다. 본인은 즉각 그자리에서 일어나 윗층으로 돌아갔다. 다시 말하면 즉각 거절한 것이다.

그당시 주말 교회는 텅 비어 있다 시피하였다. 대부분 Genval 에 가고. (교회에 들락거리던 자들은 누구인가? 노길상.) 당시 Genval에서 촬영된 사진들은 상당수 삭제 되어있었다. 무슨 이유에서 인가?

국가 범죄를 돈으로 경제적 수단으로 은폐하려는 수차의 기도중 하나이다. 오늘날 이런 것도 통하지 않자, 목을 조르고 범죄 조작을 하려 하고 폭력을 유도하기 위하여 위협과 폭력을 사용한다. 이것이 노무현의 인권변호사 다운 변호이고 민주주의 이다.


(돈과 여자 그리고 테러범들로 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를 보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도박에 중독시켜 파탄내려던 김대중 대통령.

그런 김대중 대통령은 대북 불법 송금을 한다.


"조광무역의 은행계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송금 계좌로도 이용됐었다." 차관급 최대화 대사의 조직원 전염은 무슨 이유로 본인에게 당시 비밀이었을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송금액이 "조"단위의 막대한 액수라며 말을 하였나? 그리고도 오늘날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에 "사람죽이는 북한 간첩"을 말하나?

정치범으로 조작한후 납치 살인을 시도한 대통령의 범죄는 돈과 여자와 직장을 주면 은폐된다? 시민을 뭘로 보나?

재외 국민 보호에 힘을 다하여야할 외교관들을 테러에 동원하기까지 한 김대중 대통령.

"북한 미녀응원단 김정일 위원장에게 특별히 부탁"하였다고 자랑한 김대중 대통령
"부르셀에서 본인에게 여자 제공하고 테러 범죄 은폐"하려던 김대중 대통령.

(교회에서 한 여자 제공 수법에 관하여는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임을 내세우던 남는 장사를 말하던 자"가 이미 전화로등 이런 자랑을 본인을 위협하던 도중 하였기에 그리 큰 놀라움이 될수 없었다. 정리하면 김대중 대통령에 연결된 정치 테러 범죄 조직에서는 여자 이용이 체계화된 업무였다.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에 관한 것 처럼 현재 더 쓰는 것은 유보 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마피아에서 작동하는 여자 공급은?)

돈 돈 여자 여자 김대중 대통령.

교회에서 여자 제공하고 돈 제공하겠다던 김대중 대통령.

국민의 정부라고.

시민을 정치범으로 조작하고 범죄조직을 이용해서 시민을 납치 살해 하려는 것이 국민의 정부인가? 외교관이 테러활동이나 하고... 도박에나 중독되게 하려 사력을 다하고. 신용카드번호나 입수하려 하였으니. 도박, 돈, 여자와 테러로 하는 당신의 정치 사상의 실체는 무었인가?

범죄를 "남는 장사 한다"고 전하는 상인적 감각?

탄압과 테러가 없는 아름다운 국가를 위하여.

2006/09/13

 

청와대 앞 길을 막아 신문고에 갈수도 없게 하고 "개도 않짖는다" 변명할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6차

청와대 앞 길을 막고 신문고 앞에 갈수 없게 하였다고 "개도 짖지 않았다"고 변명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 노무현 대통령. 그건 변명도 아니다.

"오리발 내민다"고 한다.

민주주의와 정치 그리고 자유를 빈곤하게 만드는 행위인 것이다.

정권이 보호하고 통제하는 범죄 원들이 남는 장사라하고 떠드는 것은 무었을 말하나? 이들이 범죄 테러 활동으로 무슨 이득을 본다는 것인가?

본인에게 수차의 납치 시도를 행할때 본인은 종종 본인이 자주 지나다니는 길목에 밀수 범좌 테러 조직 원들과 지지자들이 감시망을 만들고 있는 것을 볼수 있어다. 교회에 가던 언날 매우 늦게 지하철 교차역에 도착한 본인은 우왕 좌왕하며 본인을 기다리던 김종길도 볼수 있었다. 먼 부르셀 작은 길목에서 조자 대통령의 손에서 벗어날수 없었는데 "개도 않짖는다"는 변명은 변명 조차 될수 없다.

본인과 만나기 위하여 수차 늦게까지 지하철에서 기다리던 김종길은 침례교가 과격하고 신앙활동을 쳐다보기 힘든 기독교의 한 교파라며 해괴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지역 갈등 조작과 같은 부류의 조작인 것이다. 자신의 정치 사상을 따를것을 죽음 앞에서 들이밀던 김대중 대통령이 무슨 이유로 갈등 조작 대상으로 침례교를 선택하였을까? (이 김종길 (이발사, Popeye등) 에 연계되어 중국인들이 본인에게 접근하였던 것이다. 중국인들까지 동원한 세균 테러가 있기 전이다. 노길상은 본인에게 교묘한 말로 김종길이 자신이 속한 조직의 하급 동료임을 알렸다. 김종길은 농협 소속이였고, 노길상은 보건복지부에서 나온 대사관 직원이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갈등 정치는 지역갈등 조작에서 종교 갈등 조작까지 다양하였다.

물론 시민의 경제가 파탄나게 하기 위하여 도박에까지 끌어들여 경제제으로 피폐하여지게 하려고 사력을 다하였고 심지어 신용카드 번호까지 알아내려 하였었으니. (이런 시도들은 Joshua 소조직을 통하여 이루어졌으며 지금도 활동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시민을 파괴하려는 살해하려는 정치 사상을 가진 대통령과 이런 폭력 정치의 신봉자에게 신문고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07:39 청와대 로 가는 길 오늘도 창성동 별관 앞에서 막는다. 막는 자는 전에 급적하여 팔꿈치로 본인의 가슴을 친 자다.

경호원이라 주장하는 자는 주위를 분산 시키기 위하여 분주하고, 물론 주위에는 호시 탐탐 기회를 노리는 자들이 여자와 함께 돌아다니고. (물론 외교 통상부 앞에서도 이런 자들을 볼수 있었다.)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과 테러 조직을 청산할 것을 시민으로서 요구 하였다.

08:20 - 08:44 외교통상부 후문 을 거쳐 정문에가 청산 요구를 하였다.

(경찰차를 타고 지나가며 열린 창문으로 새 소리하는 자들. 폭력과 위협을 행하고 도주한 경찰복을 착용한 폭력배들의 지지자들)

돈많다고 자랑하던 남는 장사 떠들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테러 조직의 청산을 요구 하였다. 반기문 장관이 유엔 사무총장이 되어도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은 범죄 조직이고 테러는 테러고 여자를 주겠다는 인신매매인지 성매매인지 모를 짓또한 그 성질이 달라지지 않는다.

외교통상부 안에는 전에 내부로 들어오라 떠들던 시비걸던 자들을 볼수 있었다.

돌아오는 길. 요원이 "기자"라는 단어를 또 꺼내든다.

보상으로 주는 기자직 거절한지 오래다.

그런 말꺼내고는 다시 시민을 죽일 음모나 꾸미던 김대중 대통령 아니였나?

본인이 부르셀을 떠날때 본인의 귀에 본인을 죽이려던 음모의 주역이 자랑하며 한 말은 "로비 하였다고" 무슨 말인가?

어느날 교회에서 대사관 직원 한명은 무슨 탄원서 인가에 서명 하여 달라고 "힘든 사람 돕기" 위해서 라고.

PS: 지하철 복도에서 청와대 앞길까지 카메라가 구르고 청와대 앞 길에서 손으로 쳐서 떨어지고. 그런 수난속에서 지금은 유리 장속에 기념으로 간직되는 카메라로 변하였다. 지금은 좀더 크고 튼튼한 지난번 경찰들 앞에서도 잘 견뎌낸 것을 주 카메라로 사용한다. 4GB에 RAW 381장을 촬영할수 있다. 깨진 필터는 더 질이 우수한 것으로 교체 하였다. 이것은 본인의 가슴을 팔꿈치로 치던 "소위 경호원이라는 자"의 질문에 대한 답이다.


2006/09/11

 

광화문과 을지로에서 책과 캠코더 줄을 구하고 나니

집에 돌아오니 노무현의 잔인한 짓거리가 다시 반복 되었음을 알수 있었다.

화학 테러.

노무현 대통령이 아무리 근사한 위협과 폭력을 행사하건

태러 정치와 조직은 청산 되어야 한다.

자신을 빨갱이라 좌익이라 탄핵하라 떠들며 타국인 전문가까지 고용하여 자국민 해치는 이상한 정치 사상.

노무현 사상.

 

범죄 조직을 보호하는 노무현 - 좌측 흉곽의 통증 노무현의 민주주의 - 신문고 걸어 놓고 개도 않짖는다는

2006/08/30 : 타국 경찰 더하다는 자주적인 변명 100 점짜리 폭력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4차.

당시 다친 좌측 흉곽의 통증이 전혀 가라 않지 않는다.

후에 도주한 경찰에 의하여 든 멍은 거의 사라져 간다.

인권 변호사 출신임을 강조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민주주의는

신문고 걸어 놀고 딴청빼며 정치 범죄 은폐하기 위하여 폭력과 위협을 반복한다.

그것이 노무현의 정의이고 민주주의 인 것이다.

유럽 한복판 부르셀에서 한 시민을 감시하고 납치 암살하려 수차 시도까지 하였으면서

서울에서 생긴일에는 개도 않짖는다 한다.

목까지 조르면서 이들은 말한다. 왜 왔냐고 집에나 가라고.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자유의 빈곤과 폭력이다.

변명의 빈곤도. 그래서 자해까지 한다.

 

반기문의 외교통상부 추한 한국인상 불식대책 대신 탄압 테러 밀수 마약 관련 자와 그런 업무 부터 청산하라!

탄압과 범죄의 국제화를 세계화를 행하며
해외에서의 추한 한국인상 불식대책 추진
http://hahns2006.blogspot.com/2006/08/blog-post_115797864542209667.html

주 벨기에 EU대표부 정부는 우리 국민의 해외진출이 확대됨에 따라 체류국의 질서 및 국제 에티켓을 준수하지 않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등 우리 국민에 대한 이미지와 국가 브랜드를 훼손시키는 사례가 증가하는데 따라 해외에서의 추한 한국인상 불식대책을 아래와 같이 수립, 추진할 계획입니다. 가. 단속대상 행위 : 범죄 행위 및 여행국 법령위반 행위 o 마약거래, 밀수, 인신매매, 성매매, 여권밀매 및 밀입국 알선 등 o 투자기업체 현지고용인에 대한 부당한 대우, 가혹 행위 지향 o 주재국 국민과 문화 존중, 법질서 및 공공질서 준수 나. 단속 및 제재 o 범죄인인도조약(현재 23개국과 체결) 및 형사사법공조조약(현재 19개국과 체결)에 의거 범죄인 국내 송환 o 현지 실태조사, 체류국 당국과 사전 단속 협조 및 인터폴을 통한 수사 공조 o 체류국 법령 위반 등으로 국위를 손상시킨 사실이 있는 자에 대해서는 여권 발급 제한 등 행정제재 조치 부과 등

윗글은 전염과 노길상등이 본인을 해치려던 장소의 website에 07-26 01:58 누군가 오려 놓은 글이다.

"유럽 현지 경찰"과 "인터폴"에다가 김대중 하의 정치 테러 조직과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한 시민을 죽이기 위하여 활동한 것에 대하여 자진하여 알려 주겠다는 말인가? 본인에게는 조용히 처리 하자더니.

불식 대책이니 뭐니 하지 말고 테러 조직 밀수 조직 남는 장사 업무부터 정지하시오!

자신들이 김대중 대통령하에서 부르셀에서 보여준 테러와 범죄 행각이 반기문 장관하의 외교통상부가 참여한 마약 밀수 범죄조직 운영 납치 사인을 목적으로한 정치 테러 조직 운영 아닌가.

단속은 무슨 단속을 하나 자신들이 폭력과 위협으로 오늘도 자신들이 한 테러 범죄 활동을 은폐하기에 총력을 다하면서.

송사리들이나 잡아 자신들의 외모를 치장하겠다는 것인가?

외교통상부 본부 건물 내부에서 조차 위협과 폭력이 난무하는데 당신은 무슨 먼데 이야기를 하나!

우리 의식이 아직 세계화.국제화가 덜 되었다고! 해외에서 다이아몬드 밀수나 하게하고 납치 살인 조직이나 활동하게 하고 남는 장사한다고 떠드는 것이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반기문씨의 세계화며 국제화인가? 국제 범죄화 조직 범죄화 아닌가?

그런것도 국제화 세계화 업적으로 치부하고 싶은가?


추한 한국인상? 어디 감히 시민들을 우롱하는 해괴한 소리나 늘어 놓나.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 반기문씨. 노무현 대통령하에서는 한층더 그 은폐를 위한 노력을 높이니. 국가에 공용된 세작들 이라 하면서 테러와 밀수나 하니 이무슨 세작 (정보원) 인가? 범죄자들이지. 먹고 살기위하여 남들보다 더 먹기위하여 범죄행위하는 자들이 무슨 타탕치 않는 위장까지 하나?

2006/09/09

 

퇴보 정치: 분열과 갈등, 범죄 그리고 빈곤 - 밀수(Smuggling)와 도박(Gambling)의 국가 통치 철학(State Terrorism)

유일한 권력 유일한 폭력 정치 마피아

사람을 죽이기 위한 파멸시키기 위한 짓을 하면서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을 말한다.

밀수범과 테러 조직 범죄자들이 감히 자신들이 하는 범죄 행위를 남는 장사라 떠들고 다닐때.

먹고 살려고 테러 조직에서 일하는 자들이 철저한 위장을 한다.

먹고살려고 선으로 위장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

남는 장사를 떠들때. 무었이 남나? 돈.

돈 벌기 위하여 하는 정치 탄압 심부름, 마약 , 매춘, 다이아몬드 밀수- 모두 자신들이 막아야할 범죄들을 자신들이 하니. 범죄조직. 정치 권력을 배후에둔 마피아.

"다음의 두 가지를 반드시 갖추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입니다. 정치는 철학과 비젼이 필수적인데 서생적 문제의식으로 철학과 비젼을 만들어야 합니다. "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에서 밀수와 도박은 무었을 의미하는가? 대통령 김대중.

사람을 정치범으로 몰아 죽이러 다니고

해외에서 빈곤한 유학 생활을 하는 자국 시민에게 김대중 대통령은 정치 테러 조직이 이미 사용하였던 마약과 마찬가지로 한 번 중독에 빠지면 스스로 헤어나기가 매우 어려운 도박으로 시민을 파멸시키고자 하였다.

국민을 도박으로 경제적 도탄에 빠트리고자 혈안이 되었던 김대중 과 반기문 씨의 부하들.

(물론 김대중 대통령의 조직원은 당시 본인의 신용카드 번호까지 알아내려 하였다. 그후 그들이 알아 내서 무었을 하였는지는 알수 없다.)

정치 탄압도 부족하여 도박에까지 중독시켜 시민을 파멸로 몰고 가려 하였다니. 김대중 대통령은 이런 시도가 서생적 문제의식에서 나왔다 변명 할것이가 아니면 상인적 감강에서 나왔다 할것인가?

다이아몬드 밀수를 하는 자들을 테러에 납치 살인 시도에 동원하며

남는 장사를 말한다. 무었이 남는 장사인가? 죽음, 돈...

서생적 문제의식으로 만든 철학과 비젼에 정치적 목적을가지고 납치 살인, 다이아몬드 밀수, 경제적보상, 여자로 보상하기에 포함되어있나? 아니면 김대중 대통령의 상인적 감각에 포함되어있나?

"국민의 뜻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지 않고 진정으로 떠받드는 데 있어서"

경제적 보상을 바라고 시민을 정치범으로 반정부로 몰아 죽이러 다니는 것이 국민의 뜻을 진정으로 떠받드는 것인가? 신용카드 번호 입수하여 무었하려 하였나? 김대중 대통령 반기문씨.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 국민의 뜻을 진정으로 떠받드는 것인가?

시민을 도박으로 파멸시키는 것이 국민의 뜻을 진정으로 떠받드는 것인가?

경제적보상과 여자로 테러를 은폐하는 것이 국민의 뜻을 진정으로 떠받드는 것인가?

화학 약품 을 사용하여 시민에게 사용하여 의료진을 탄압의 도구로 사용하는것이 국민의 뜻을 진정으로 떠받드는 것인가?

자신의 정치사상을 떠받들라고 죽음 앞에서 강요하는 것이 국민의 뜻을 진정으로 떠받드는 것인가?

죽음 앞에서 자신을 김대중 선생님이라 부르라고 강요하는 것이 국민의 뜻을 진정으로 떠받드는 것인가?

누구를 위한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인가? 김대중 대통령. 답하시라!

노길상 장로는 앤트워프 납치 암살 시도 실패이후 교회에서

교묘한 말로 김대중 대통령 가르키며

김대중 대통령이 "본인을 버리지 않았다"고 말을 하였다.

"본인을 죽일 것을 포기하지 않은 것"을 본인은 노길상 장로가 속한 차관급 대사의 테러 밀수 조직의 활동으로 부터 직접 알수 있었다.


버리지 않은것이 아니고 죽일것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였다.

앤트워프에서 자전거들이 지나가고 난후.

문 앞의 마루가 삐거덕 거리는 교회의 어느 방 안에서

떠나는 목사분이 하신 설교 - 천하보다 귀한 것은 나의 생명입니다. 2005.11.13 (사람을 죽이며 먹고 살려는 전염을 기억하라는 말씀인가?)

천하보다 귀한 것이 자신의 생명이지만 그에게 본인은 죽여 돈벌 대상이였을 뿐이다.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사람 죽여 돈 벌려던 자가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 처벌 받을 것이 두려워 현지 철수를 하며 한 말이다.

아직까지도 이자의 정체는 비밀에 싸여 있다.

2006/09/07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폭력배들에 의해서 생긴 좌측 흉곽에 통증이

통증의 정도가 감소하지 않는다. 매우 심하다.

 

NIS KCIA's Crap



반기문(Ban, Ki-Moon) 외교통상부 장관과 노무현 (Roh, Moo-Hyun)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 조폭청산과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 청산을 요구하고 돌아오고나니

미국에서 직접 가져왔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보부의 "잘찌그러진 깡통속의 SPAM"을 기억 나게 하는 Crap. 이들이 보낸 깡통은 음식물이 온전히 담겨 있으리라고 생각할수 없는 상태의 것이었다. 마약을 사용하고도 폐인이 도지않자, 본인이 도박에 빠져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워 지기 바라는 자들이 무었을 못하겠는가? 김대중 대통령은 서울 모 대학에 자리를 주어 이자를 보호하고 있다. 서울 평창동에 산다는 이자는 세작 강의를 하는지...

미국 오래곤에 자신의 가족과 합류하러 가 영주권이라도 취득할것 같은 말을 하던 자가 서울에 있다.

한참을 인터넷에서 Blogger에 접속 할수 없었다. 날자가 바뀌고 나서야 제목을 일단 달수 있었고 사진은 다시 아침이 되어서야 올린다.

http://www.hahnsweb.com/eye/SG1S3228.PEF
http://www.hahnsweb.com/eye/SG1S3229.PEF

대통령의 청와대가 통제하고 보호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에 관한 글들이 꾀나 부담이 되었나 보다.

어제 위장하고 있는 정보부 소속의 여자가 지겹다고 전화기로 소리 질렀다 한다. 자칭 경호원이라는 자와 경찰등이 죽을래 등의 위협과 머리에 쥐가 난다는등 떠든 것을 다시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죽음의 위협이나 전하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2006/09/06

 

빈곤해소를 위하여 빈곤한 자에 도박을 권한 김대중 대통령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5차

청와대 앞길 전에 자해하던 조 30인중 한 명이 서있다. 119

죽음의 위협을 하는 노무현 의 정치 탄압 세력.

청와대 앞길에서 돌아나와 고궁 박물관 입구를 지나니.

전부터 자주 나타나 욕을 하며 시비 걸던 자가 서있다.

시끄럽게 죽음을 떠드는 정치 폭력배.

노무현 대통령은 죽음을 시크럽게 떠들면서

"계속 시끄러운 소리를 들려 드리겠다" 해외에서 말을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폭력배는 시끄럽게 죽음을 떠든다. 청와대가 현재 보호하고 있는 피와 살을 먹겠냐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 처럼. 신문고는 걸어 놓았지만... 개가 짖지 않았다고 변명하고 픈가 노무현 대통령.

정보부는 고사하고 경찰 정복까지 착용한 자들을 폭력과 위협의 도구로 사용하는 테 개들이 무서워 짖겠는가 침묵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정치 테러 조직과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청산하라는데 죽음의 위협을 시끄럽게 떠드는 노무현 대통령은 누구를 위한 인권 변호사인가?

부르셀과 앤트워프에서 죽음의 위협을 하던.

사람 피와 살을 먹겠냐던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의 하수인.

MOFAT앞에 가니 무슨 이유에서 인지 조용하기 그지 없다.

정문 앞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 테러 조직 청산을 요구하다 보니 성조기를 단 외교관 차량등이 들어간다.

앞에서 돌아 나오다보니 지갑 내용물을 땅에 흘리는 여자.

마약에 중독시켜 폐인을 만드는 것이나
도박에 중독시켜 사람을 폐인 만드는 것이나
대통령의 청와대가 하는 파괴 공작의 목적은 동일한 것이다.

대통령의 시민을 파괴하기 위하여 복권에 중독시키려하는것이나 마약 사용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이다.

이루려는 한 시민의 파멸을 보겠다는 집요함이 드러난다.

자신들은 남는 장사라는 다이아몬드 밀수와 정치 테러 작업에 몰두하고

한국인 망할까봐 가진돈 한국에 보낼수 없고.

그리고 애국자니 민족의 지도자니를 떠든다.

이런 범좌지들이 애국자와 민족의 지도자를 말하니...

도대체 어떤 종류의 국가를 만들겠다는 것인가?


2006/09/02

 

지역 갈등 조작이 지역 갈등 조장으로 바뀐이유는?

무슨 목적으로 바꾸나?

 

오늘의 경과

통증이 심한 하루 였다. 몸은 조금 풀렸지만 우측 Femur와 Pelvis 부위와 연결 관절 (Hip-Joint)매우 불편하다.

Thorax 좌측 카메라를 끼고 쓰러진 부분이 통증은 오늘도 매우 심하다.

고의 적으로 경찰이 팔을 비들어 만든 멍은 색이 변해간다. 좌측 팔목의 붉은 멍 거의 사라졌고 작은 상처들은 조금씩 아물어 간다.

배의 피부에도 멍이 들었고.

좌측 눈 아래와 코 좌편까지 가벼운 통증이 있다.

다음주 수요일 다시 가기 위하여

신문고는 걸어 놓은 청와대 앞으로 가기 위하여 준비한다.

신문고 걸어 놓고 집에나 가라는 노무현 의 대 테러 청책.

2006/09/01

 

아침에 일어나니

우측 Femur와 Pelvis 부위와 연결 관절 (Hip-Joint) 에 통증이 있으며

Thorax 좌측 카메라를 끼고 쓰러진 부분이 통증이 심하다.

전반적으로 상체 관절 모든 부분이 움직이기 불편할 정도의 근육통을 수반한다.

목또한 상당한 불편함이 있다. (이들은 사람 목과 머리를 자신들 것처럼 다룬다. .)

오늘은 옥상에서 허브가지를 다듬고 물을 주는 것을 힘들게 하였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청와대의 심부름을 하는 자의 얼굴을 옥상에서 볼수 없었다. 가끔 옥상에 올라가면 얼굴을 볼수 있게 하는 자들.

PS: 국립의료원에서 사립 종합병원까지 활동하는 국정원을 위하여 일하는 의사 Dr. Mengele의 사촌들. 벨기에에서 활동하던 자들과 큰 차이없는 자들. 의사라고... 본인이 의사라고 생각한 의사들과는 다른 의사 의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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