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6

 

빈곤해소를 위하여 빈곤한 자에 도박을 권한 김대중 대통령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5차

청와대 앞길 전에 자해하던 조 30인중 한 명이 서있다. 119

죽음의 위협을 하는 노무현 의 정치 탄압 세력.

청와대 앞길에서 돌아나와 고궁 박물관 입구를 지나니.

전부터 자주 나타나 욕을 하며 시비 걸던 자가 서있다.

시끄럽게 죽음을 떠드는 정치 폭력배.

노무현 대통령은 죽음을 시크럽게 떠들면서

"계속 시끄러운 소리를 들려 드리겠다" 해외에서 말을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폭력배는 시끄럽게 죽음을 떠든다. 청와대가 현재 보호하고 있는 피와 살을 먹겠냐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 처럼. 신문고는 걸어 놓았지만... 개가 짖지 않았다고 변명하고 픈가 노무현 대통령.

정보부는 고사하고 경찰 정복까지 착용한 자들을 폭력과 위협의 도구로 사용하는 테 개들이 무서워 짖겠는가 침묵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정치 테러 조직과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청산하라는데 죽음의 위협을 시끄럽게 떠드는 노무현 대통령은 누구를 위한 인권 변호사인가?

부르셀과 앤트워프에서 죽음의 위협을 하던.

사람 피와 살을 먹겠냐던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의 하수인.

MOFAT앞에 가니 무슨 이유에서 인지 조용하기 그지 없다.

정문 앞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 테러 조직 청산을 요구하다 보니 성조기를 단 외교관 차량등이 들어간다.

앞에서 돌아 나오다보니 지갑 내용물을 땅에 흘리는 여자.

마약에 중독시켜 폐인을 만드는 것이나
도박에 중독시켜 사람을 폐인 만드는 것이나
대통령의 청와대가 하는 파괴 공작의 목적은 동일한 것이다.

대통령의 시민을 파괴하기 위하여 복권에 중독시키려하는것이나 마약 사용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이다.

이루려는 한 시민의 파멸을 보겠다는 집요함이 드러난다.

자신들은 남는 장사라는 다이아몬드 밀수와 정치 테러 작업에 몰두하고

한국인 망할까봐 가진돈 한국에 보낼수 없고.

그리고 애국자니 민족의 지도자니를 떠든다.

이런 범좌지들이 애국자와 민족의 지도자를 말하니...

도대체 어떤 종류의 국가를 만들겠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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