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3

 

청와대 앞 길을 막아 신문고에 갈수도 없게 하고 "개도 않짖는다" 변명할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6차

청와대 앞 길을 막고 신문고 앞에 갈수 없게 하였다고 "개도 짖지 않았다"고 변명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 노무현 대통령. 그건 변명도 아니다.

"오리발 내민다"고 한다.

민주주의와 정치 그리고 자유를 빈곤하게 만드는 행위인 것이다.

정권이 보호하고 통제하는 범죄 원들이 남는 장사라하고 떠드는 것은 무었을 말하나? 이들이 범죄 테러 활동으로 무슨 이득을 본다는 것인가?

본인에게 수차의 납치 시도를 행할때 본인은 종종 본인이 자주 지나다니는 길목에 밀수 범좌 테러 조직 원들과 지지자들이 감시망을 만들고 있는 것을 볼수 있어다. 교회에 가던 언날 매우 늦게 지하철 교차역에 도착한 본인은 우왕 좌왕하며 본인을 기다리던 김종길도 볼수 있었다. 먼 부르셀 작은 길목에서 조자 대통령의 손에서 벗어날수 없었는데 "개도 않짖는다"는 변명은 변명 조차 될수 없다.

본인과 만나기 위하여 수차 늦게까지 지하철에서 기다리던 김종길은 침례교가 과격하고 신앙활동을 쳐다보기 힘든 기독교의 한 교파라며 해괴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지역 갈등 조작과 같은 부류의 조작인 것이다. 자신의 정치 사상을 따를것을 죽음 앞에서 들이밀던 김대중 대통령이 무슨 이유로 갈등 조작 대상으로 침례교를 선택하였을까? (이 김종길 (이발사, Popeye등) 에 연계되어 중국인들이 본인에게 접근하였던 것이다. 중국인들까지 동원한 세균 테러가 있기 전이다. 노길상은 본인에게 교묘한 말로 김종길이 자신이 속한 조직의 하급 동료임을 알렸다. 김종길은 농협 소속이였고, 노길상은 보건복지부에서 나온 대사관 직원이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갈등 정치는 지역갈등 조작에서 종교 갈등 조작까지 다양하였다.

물론 시민의 경제가 파탄나게 하기 위하여 도박에까지 끌어들여 경제제으로 피폐하여지게 하려고 사력을 다하였고 심지어 신용카드 번호까지 알아내려 하였었으니. (이런 시도들은 Joshua 소조직을 통하여 이루어졌으며 지금도 활동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시민을 파괴하려는 살해하려는 정치 사상을 가진 대통령과 이런 폭력 정치의 신봉자에게 신문고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07:39 청와대 로 가는 길 오늘도 창성동 별관 앞에서 막는다. 막는 자는 전에 급적하여 팔꿈치로 본인의 가슴을 친 자다.

경호원이라 주장하는 자는 주위를 분산 시키기 위하여 분주하고, 물론 주위에는 호시 탐탐 기회를 노리는 자들이 여자와 함께 돌아다니고. (물론 외교 통상부 앞에서도 이런 자들을 볼수 있었다.)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과 테러 조직을 청산할 것을 시민으로서 요구 하였다.

08:20 - 08:44 외교통상부 후문 을 거쳐 정문에가 청산 요구를 하였다.

(경찰차를 타고 지나가며 열린 창문으로 새 소리하는 자들. 폭력과 위협을 행하고 도주한 경찰복을 착용한 폭력배들의 지지자들)

돈많다고 자랑하던 남는 장사 떠들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테러 조직의 청산을 요구 하였다. 반기문 장관이 유엔 사무총장이 되어도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은 범죄 조직이고 테러는 테러고 여자를 주겠다는 인신매매인지 성매매인지 모를 짓또한 그 성질이 달라지지 않는다.

외교통상부 안에는 전에 내부로 들어오라 떠들던 시비걸던 자들을 볼수 있었다.

돌아오는 길. 요원이 "기자"라는 단어를 또 꺼내든다.

보상으로 주는 기자직 거절한지 오래다.

그런 말꺼내고는 다시 시민을 죽일 음모나 꾸미던 김대중 대통령 아니였나?

본인이 부르셀을 떠날때 본인의 귀에 본인을 죽이려던 음모의 주역이 자랑하며 한 말은 "로비 하였다고" 무슨 말인가?

어느날 교회에서 대사관 직원 한명은 무슨 탄원서 인가에 서명 하여 달라고 "힘든 사람 돕기" 위해서 라고.

PS: 지하철 복도에서 청와대 앞길까지 카메라가 구르고 청와대 앞 길에서 손으로 쳐서 떨어지고. 그런 수난속에서 지금은 유리 장속에 기념으로 간직되는 카메라로 변하였다. 지금은 좀더 크고 튼튼한 지난번 경찰들 앞에서도 잘 견뎌낸 것을 주 카메라로 사용한다. 4GB에 RAW 381장을 촬영할수 있다. 깨진 필터는 더 질이 우수한 것으로 교체 하였다. 이것은 본인의 가슴을 팔꿈치로 치던 "소위 경호원이라는 자"의 질문에 대한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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