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0

 

경찰차에 강금해 놓고 범죄 은폐 위해서 시간 끄는 노무현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7차

테러 밀수 조직 청산을 거부하고 테러 피혜자를 강금한 권력.

청와대 앞 길을 거쳐

(특이한 사항은 경호원이라하는 자중 자신이 언론기관에 배치될것이라하던 자가 한말이다. 본인에게 갑자기 언성을 높이며 민간인을 좔영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자가 말한 의도는 외교통상부 정문 앞 겨아들이 소리치며 시비를 걸려고 시도 하던 때다. 얼굴을 일부러 촬영하는데 들이 밀던 여자등. 물론 이 여자들은 Security Service 요원들과 한 팀으로 행동하는 자들이다. 한 시민을 파괴하는 일에 여자 남자 따로 없다. 부르셀에서 처럼. 지난번에 본인의 배까지 꼬집어 멍들게한 경찰 대신 오늘은 여러명의 여성? 들이 배치된 것이다.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

외교 통상부 후문

그리고 정문에 가니

주위에는 본인을 강금하고 복력과 위협을 행하던 당시의 인물들이 배회 한다. 그중에는 본인을 보고 미소 짓는 자들도 있었다. 물론 케메라 전문가도 눈에 띤다. 전에 같이 돌아다니던 자와.

보건 복지부 명찰에 에 자신의 이름이 잘보이도록 써 붙인 자가 눈 앞에서 배회한다. 노길상을 아냐 물으니 모른다고 택시 타고 가려 한다는 자가 주위에서 사라지지 않고 Security Service라고 써진 것을 달고 있던 자들고 함께 주위를 배회 한다. (성씨는 황)

전에본 Security Service라는 배지를 달고 있던 자들이 다시 나타났다. (그러나 오늘은 아무런 글이 없는 문향만 있는 배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하얀 바탄에 청색 문향만 있는 배지를 착용한 자도 있었다.)

지난번 하얀 셔치를 착용하고 길거리 불량배처럼 행동하던 자들. 오늘은 수가 매우 많고 카메라 앞에 잘 서있기 까지 하다. 이들이 본인을 강제로 끌고 갈것을 말하엿다. 그리고 본인은 지난 번과 같은 일에 대비 하기 위하여 이들을 모두 촬영하려 하였다. 일부분만 함. 이들은 언제 목을 조를지 주먹으로 칠지 아니며 화학 테러를 자행할지 모르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경찰은 지시 받은 것 만을 내세운다. 자신들의 무력한 처지를 내세우며 범죄자들을 도와주는 경찰. 범죄자들 잡기를 거부하는 청와대를 ... 도와준다.

오늘은 양복 정장 차림. 위협하는 근본은 다름없는 자들이다. 무전기에서 수없이 본인 이름을 들려주고. 젊은 여자 일반인 복장의 정보원 들 (꽃뱀 놀이를 정문 우측에 서있던 여자 둘. 부르셀에서 검은 복장을 하고 나타났던 여자의 정체는?) .

일부러 촬영하는 대상인 Security Sevice라는 자들 옆과 뒤로 스며 드는 여자들. 무슨 이유로 촬영되려 하나? 여자 정보부 직원들?

다양하게 배치 되어있었다.

안에는 KTV가 있다. 전에 다음날 오라고 하였던. (다이아몬드 밀수 청와대 그런 특집이라도 하려나?)

경찰차에 강제로 들이 밀기 전 매우 체격이 크고 배지도 없는 이름표도 숨긴 자가 나타나 팔을 잡으며 잠시 시비하였다. (사진에 촬영된 자들 중에는 해괴한 얼굴 표정을 짓는 자도 있었다.)

누군가 말하였다. 오늘 치지 않았다고.


(외교통상부 앞에서 강제로 테우고 경찰지구대로. 옆의 인물은 지난번 Security Service라고 써진 배지를 달고 있던 인물이다. 지난번에 본인을 차도로까지 내밀던 자. 오늘은 아무 글이 없는 단지 그림만 있는 배지를 착용하고 있다. 이자들로 인하여 본인은 차에 3시간 강금되어있었다. 경찰 대장이라는 인물에게 본인의 죄목이 무었이냐고 하지 아무 말이 없었다. 이들은 범죄자들을 도와주는 범죄 테러 써포터 역활을 한다.)

(그리고 주위에는 본인을 반기문의 외교 통상부 안에 강금할 당시 부터 나타났던 자들이 배회하고 있음을 볼수 있었다.)

경찰 지구대 앞 경찰차 안에서 본인이 이들에 의하여 끄려온 이유를 죄목을 대라하자 모두 침묵. 지난번 본인의 배를 꼬집고 팔목과 팔을 비틀고 팔을 잡고 빙빙 돌리던 자를 뒤에서 조종하던자가 나와 웃으며 커피나 마시라 한다. 그러나 본인의 죄목이 무었이냐에 ...

본인을 강금하고 감시하던, 정년을 몇달 남겨 두었다는, 경찰은 이자가 지신들의 대장이라고 지구대 대장이라고 한다.


(본인을 촬영하고 있는 위의 인물은 좌측 운전석에 있던 인물이다. 지구대에 들락거릴때마다 대도와 말하는 것이 바뀌는. Security Service가 무었이냐고 질문하자 외국의 SS를 말하고 외국 정보부를 떠든다 NIS라는 말인가? 외국의 SS라! 그리고 고이주미 총리를 말한다. 외교통상부에 연루된 당시 대통령의 심부름을 하던 자들의 활동과 Security Service에 뭔 일로 고이주미가 튀어나와야 하나?

그래서 부르셀 Av. Louise의 한 Cafe에 본인을 불러내고 파리나 런던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말을 하며 본인에게 동조의 반응을 이끌어내려던 다시 말하면 본인을 국제 테러 동조자로 포장하려 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동지의 아들 다시 말하면 반기문 차관의 동료인 최대화 대사 조직이 교회에서 여자를 제공하던 여자 제공 기작에 관하여 자랑하던 자에 관하여 말해주니 그때서야 말을 멈추었다.

SS? Allgemeine SS나 Waffen-SS 연상시키는 말 SS라는 표현. 무슨 말을 이끌어내고 싶은가? 우측에 있던 경찰은 본인이 벨기에 부르셀에 있던 사실을 좌측 경찰에게 말을 한다.)

좌측 경찰 운전자는 HP 카메라로 본인을 촬영한다. (강금해 놓고 기분내나? 촬영까지 하시게? 촬영자 이름 붙여 시민들에게 알리게 하라 하였다.)

이자들은 9시 조금 넘어 본인을 끌고 가고 12시 넘어서까지 지구대 앞에 주차된 차안에 강금해 두었다.

물론 문을 열어 놓고 문뒤에 숨어 담배 연기를 들여 보내는 시비나걸고. 앞에 있던 경찰은 좌측으로 몸을 틀고 있는 것이었고 (본인에게 담배 연기가 잘오게) 자신은 건강상 이유로 담배 안 핀다고. (노무현 대통령은 담배연기를 사용한후 화학테러를 시도 한다.)


(본인을 죄목도 대지 않고 3시간동안 경찰차안에 강금하여 두었던 경찰 지구대 앞에는, 폭력을 행사하고도 웃는, 믿음직한 경찰 안전한 나라 라는 글귀가 있다. 테러 피혜자에게 폭력을 가하고 위협하고 다치게 하면서 이런 글귀를 붙이고 있다니. 본질인가?)

우측 앞에 있던 경찰은 본인이 밀수 납치 살인 범죄 조직을 청산해야 하느냐 마느냐의 질문에 그는 답하기를 거부하였다. 경찰이 범죄조직을 청산시키느냐 마느냐에 답히기를 거부하는 정권 노무현 정권. 경찰조차 범죄조직을 청산해야 한다고 말할수 없는 노무현의 개혁적 민주주의. 도대체 무슨 민주주의 인가?


(12시가 넘자 3시간 가량 강금하고 있던 나이든 경찰은 젊은 경찰을 불러 본인을 외교통상부에서 떨어진 장소에 내려 놓는다. 강금하고나서 내러놓고 사라지면 그만인 인권변호사. 노무현 대통령의 테러범들 보호 방법인것이다. 바람직한 공무원이라고 살인 테러 조직원이 승진하는 정권. 어느 국가에서 그런 잔인한자를 바람직한 공무원이라 승진시키나? 노무현 노길상 이런것도 Code인사인가?)

노무현의 왕보다 더한 권력의 표출인가? 그러면 대왕처럼 행해야 할것아닌가?

그런대 왕같은 왕처럼 행동하지 않는 이유는 무었인가?

노무현의 도청되는 경찰 차량 안에 강금되었던 3시간이였다.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은 좋은 직장 주고 잘 보호하고 있으면서... 하는 짓이라는게 죄목도 없는 강금이니.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의 신기한 인권 탄압 아닌가?

전 염 잘있나? 시민들의 눈을 피하면서. 위장하기 위하여 성경을 든자.

Comments:
Security Service 가 무었이냐 질문을 하니

타국의 SS를 말한다. 타국의 SS는 본인에게 말해줄수 있어도 무슨 이유로 서울에서 자신들과 일하고 있는 SS의 정체는 감추나?

한국 경찰이 타국의 SS를 말하면서 한국의 Security Service를 말하지 않는 이유는 무었인가? 본인을 강제로 끌고 올때 자신들과 협조하던 자가 Security Service인데. 베지까지 차고. 물론 글은 없지만.

오늘본 Security Service라 하는 사람들은 과거 대통령의 경호원들 같은 차림을 하고 있었다 (대통령 경호실 Presidential Security Service (PSS)).

오늘본 파란색 문향이 있는 배지는 5개 의 ...

무슨 이유로 경찰은 Security Service와 일하며 한국어로 이들의 신분을 밝히기 거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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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1 화학 테러를 자행하였음을 몸으로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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