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5

 

"잡을수 있지만 잡지 않는다."고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8차

"잡을수 있지만 잡지 않는다."고 말 심부름 하는 자.

누굴 잡지 않는다고 자랑하고 있나? 노무현 대통령.

그동안 바람직한 공무원이라 상주고 키워주던 테러범 노길상 그리고 범죄 조직의 현지 수장 최대화 대사를 (체포할수 있지만) 잡지 않고 (체포하지 않고) 있다고 자랑하나?

아니면

주먹으로 치고 목조르며 강금하고 위협하며 폭력을 행사하던 당신의 정치 폭력배들을 잡을수 있지만 잡지 않는다고 자랑하고 있나?


아니면 대통령의 범죄조직의 청산을 요구하는 시민을 잡지 않는다고 자랑하는 것인가?

이런 것들도 자랑인가? 조폭 문화 청산을 말하더니 뭔말 하나?

왕보다 더한 권력 가졌으면 청와대 앞길에서 그런 말하지 어디 청산 요구 마치고 돌아가는 사람에게 그런 말 이나 하나? 권력이 왕보다 더하면 최소한 왕 처럼 해라!

10:41분 청와대 앞길 오늘도 오사마 빈라딘에 119를 떠들던 자와 말 전문가. 말 전문가는 건너편 나무뒤에 숨어있었다. (참고로 청와대 앞길에는 가짜 시위를 하는 자들이 있다. 목적을 가지고. 대통령을 탄핵하라고 빨갱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정보부 통제하의 자들처럼.)

11:10 외교 통상부 앞에 가기전 정부 종합정사 빨간 색상의 상의를 걸친 자가 사람들 모임에서 튀어나와 정치 폭력배가 하듯 본인을 밀고 시비를 건다. 의도된 차림.

후문 전에 본인의 우산을 가져다 공원에 꺽어진채 버리던, 본인을 주먹으로 치던, 자가 나와 가까이 다가와 무전기로 복부를 찌른다. 반기문씨의 태도 시간이 가도 나아지는 점이 없다. 유엔 개혁 말씀하시더니 외교통상부 조폭 청산은 잊으셨는가?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과 납치 살인 정치 테러 조직을 계속 비호하기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과 위협.)
그리고 본인을 주먹으로 치도록 신호를 보내고 강금시 더러운 말 수작을 하던 자가 다시 나와 수작을 떨려 한다. 시간 낭비인 자들이다.


정문에서 조폭 청산 요구를 마치고

교보 문고로 가니 서점에서 가지고 있는 외서들 중에서Terror로 검색되는 책은 찾을수 없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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