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7

 

자해하게한 자를 앞에 다시 내세우며 폭력과 위협을 환기시키는 대통령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59차

아침 청와대 앞길 오늘도 길을 막고 서 있다. 많은 방패든 경찰들.

전에 "자해 하던 자"가 오늘 서있다. 바로 이자가 본인의 손을 쳐 카메라를 길에 심하게 떨어지게 한 자이다. 물론 고의적인 것이다. 이자는 그리고 나서도 본인이 평화적으로 청산 요구를 하자 자해를 하였던 것이다. 피까지 보여주던 그자? (왕보다 더한 권력을 가진것을 자랑하는 노무현 대통령 자해를 시키고도 다시 그런 자를 앞에 세우는 자세를 보이다니. 신문고는 걸어두고 다른나라 정보부 타령이나하는 대통령.)

옆에서 있는 체격이 큰 자가 등뒤에서 씩씩거리며 소리를 내고 (위협) 앞에서 침을 밷는다.

수준이하의 저질 위협이다. 그것도 경찰복을 착용한 자가.

앞에 많은 경찰들이 있어도 밀수 범죄 조직과 역겨운 정치 테러 조직의 청산을 요구하였다.

시간이 지나자 "말 전문가"와 오사마 빈라딘에 119를 떠들며 좋아하던 자가 다시 나타난다.

(지나가는 작은 버스 안에는 전에 본인의 가슴을 치던 자가 자신이 타고 있음을 알린다.)

외교 통상부 앞으로 가는 길 - 경찰들이 정부 종합청사 후문 건너편에 많이 앉아 있다. 그들앞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 청산요구를 다시 반복하였다. )


(강금하고 위협하며 폭력을 행사하며 촬영까지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반기문씨의 폭력의 도구들. 권위주의를 초월한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

외교 통상부 후문 - 전에 본인을 주먹으로 치게하도록 도와주고 강금당시 본인을 수차 위협한 자가 오늘은 정장 차림으로 다시나타나 철문 뒤에 숨어있다가 떨어져 있던 본인의 뒤에다 침을 뱉는다. 반기문 장관 과 노무현 대통령의 부하는 이런 짓을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통치 철학이 반기문 장관 앞에서 "등뒤에서 침뱉는 짓"을 통하여 실현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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