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7

 

김대중 대통령의 돈 사상 "남는 장사": 도박 중독 시도에서 대북 불법 송금 그리고 돈과 여자로 범죄 은폐 시도

김대중 대통령의 돈 사상: 시민을 도박으로 파탄 내려 하고 시민 몰래 불법 대북 송금하고 돈으로 범죄 사건 은폐 시도

김대중의 불법적인 상인적 감각:

일요일 한적한 길에서 경찰 차 - 노무현 대통령이 경찰차로 위협한다 하여도:

멀리서 달려와 차를 무릅까지 몰아대었다. 성난 얼굴을 하고. (누가 화를 내야하는지 노무현 하에서는 이러하다. 노무현 대통령이 기술한 조폭들의 생리다.)

해외에서는 마약 사용, 성매매와 다름 없는 외교통상부의 조직의 여자 제공 시도, 각종 위협 테러 행각을

(지난번 경찰관들이 둘러싸고 있을때 본인을 잡고 항의하기 위하여 경찰 지구대에 들어가려던 본인을 위협하며 팔을 잡고 본인을 돌리고 팔목을 꺽고 비틀고 손가락으로 본인을 꼬집던 경찰과 이를 보고 있던 경찰이 있었다. 본인의 카메라가 깨지고 좌측 흉곽을 다친 날이다. 인권 변호사 하에서 경찰이 위협의 도구가 될때.)

이제는 경찰관 복장을 한 자들을 아무 주저없이 아무때나 이용한다.

(바람의 피와 살을 먹겠냐고 말하던 자를 보호하는 자들. Terrorist Supporter)

도대체 어느 민주주의 국가에서 테러 조직 범죄 조직을 정권이 보호하나? 인권 변호사 출신이라는 노무현 대통령! 세상에 어느 나라 대통령이 범죄 조직원들 테러 조직원들을 보호하고 승진시키나?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경찰차로 위협하여도 네일 군 장갑차를 동원한다 하여도 외교관들을 대통령이 테러범으로 이용한 이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린다.

어제는 using diplomats as DJ's terror agents 라는 글을 올릴것을 blog를 통하여 알렸다. 초본도 기록되어 있다.

범죄 조직원들이 자유로이 활보할수 있는 세상이란 어두운 세상을 볼때. 마약에서 살인까지 돈이면 무었이든지 할 자들이 경제적 보상으로 즐거운 세상.

중등학교에서 배울 정도의 유럽의 왕정과 공화 정치 체재에 관한 비교를 하자 교묘한 말 수작으로 현지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없어져야 할 친 김일성 좌익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한 자들 왕정과 공화 정치 체재비교를 한 책자들은 불온 서적인가? 신기한 머리씀씀이를 가진 사람들이다. 그런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보호받고 김대중 대통령하에서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었으니.

참고로 본인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후계자에 관한 질문을 한 자는 이 진 요원이 있던 도시에서 왔음을 기록한다.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교회 건물앞에서 전염과 대화하는 인물. 이자는 테러 와 테러 은폐 시도 이후 노르웨이 관광 사진까지 인터넷에 올려 놓은 인물이다.

좌측의 사진은 본인이 부르셀을 다시 다녀 간후에 촬영된 사진으로 분류 되어있다. 장소는 전염부부와 노길상등이 본인이 단식 투쟁을 하던 중 출입 하였던 장소다. 다시 기술하면 단식투쟁을 풀고 떠나려는 본인을 해치우려던 장소인 것이다. 본인이 부르셀이 다시 돌아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던 초 여름 전염부부는 본인에게 점심을 하자며 본인을 건물 잎구 까지 내려 오게하고 식탁을 하나 준비하여 두었었다. 그 위치는 좌측 인물이 앉아 있는 위치에서 수 m 떨어진 위치다. 식탁에는 본인이 영사실 (정강현등) 에 갈때 수차 보았던 바로 그인물이였다. 물로 매주 본 장소에서 보기도 하였지만. 이 신분을 숨기고 있던 자가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이였다 (이제부터 이자를 3H라 한다. 3H는 대사관 영사실에 자주 출입하였고 노길상 보건 복지부 직원과 함께 공조하였지만 대사관 직원은 아니다. 이자는 본인이 대사관 직원의 경제적 보상 제안을 일언에 거부하고 난 후 교회에서 "이발사"가 본인을 자신의 부인 앞에서 위협할 당시 이들도 본인을 보고 세균 테러 당시 처럼 웃던 자들이다. 3H도 본인이 테러 이후 부르셀을 떠나자 이승선처럼 관광 사진을 인터넷에 걸어 놓은 자다.). 이 자는 노길상과 김종길이 2000년 납치가 실패하자 납치 살해 시도를 은폐 하려 하였던 당시 노길상이 사용하게끔 자신 관리하의 자동차를 제공하던 인물이다. (당시 노길상은 길거리 공중 전화를 이용하기 선호하였다.) (사진 상단의 붉은색 차량같은 소형차량도 대사관 직원인 노길상이 소유 하고 있었고 이를 수시로 자신의 차 대신 이용하였다.)

돈으로 경제적인 수단으로 정치 범죄 은폐 기도를 하였던 것이다. 본인은 즉각 그자리에서 일어나 윗층으로 돌아갔다. 다시 말하면 즉각 거절한 것이다.

그당시 주말 교회는 텅 비어 있다 시피하였다. 대부분 Genval 에 가고. (교회에 들락거리던 자들은 누구인가? 노길상.) 당시 Genval에서 촬영된 사진들은 상당수 삭제 되어있었다. 무슨 이유에서 인가?

국가 범죄를 돈으로 경제적 수단으로 은폐하려는 수차의 기도중 하나이다. 오늘날 이런 것도 통하지 않자, 목을 조르고 범죄 조작을 하려 하고 폭력을 유도하기 위하여 위협과 폭력을 사용한다. 이것이 노무현의 인권변호사 다운 변호이고 민주주의 이다.


(돈과 여자 그리고 테러범들로 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를 보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도박에 중독시켜 파탄내려던 김대중 대통령.

그런 김대중 대통령은 대북 불법 송금을 한다.


"조광무역의 은행계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송금 계좌로도 이용됐었다." 차관급 최대화 대사의 조직원 전염은 무슨 이유로 본인에게 당시 비밀이었을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송금액이 "조"단위의 막대한 액수라며 말을 하였나? 그리고도 오늘날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에 "사람죽이는 북한 간첩"을 말하나?

정치범으로 조작한후 납치 살인을 시도한 대통령의 범죄는 돈과 여자와 직장을 주면 은폐된다? 시민을 뭘로 보나?

재외 국민 보호에 힘을 다하여야할 외교관들을 테러에 동원하기까지 한 김대중 대통령.

"북한 미녀응원단 김정일 위원장에게 특별히 부탁"하였다고 자랑한 김대중 대통령
"부르셀에서 본인에게 여자 제공하고 테러 범죄 은폐"하려던 김대중 대통령.

(교회에서 한 여자 제공 수법에 관하여는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임을 내세우던 남는 장사를 말하던 자"가 이미 전화로등 이런 자랑을 본인을 위협하던 도중 하였기에 그리 큰 놀라움이 될수 없었다. 정리하면 김대중 대통령에 연결된 정치 테러 범죄 조직에서는 여자 이용이 체계화된 업무였다.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에 관한 것 처럼 현재 더 쓰는 것은 유보 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마피아에서 작동하는 여자 공급은?)

돈 돈 여자 여자 김대중 대통령.

교회에서 여자 제공하고 돈 제공하겠다던 김대중 대통령.

국민의 정부라고.

시민을 정치범으로 조작하고 범죄조직을 이용해서 시민을 납치 살해 하려는 것이 국민의 정부인가? 외교관이 테러활동이나 하고... 도박에나 중독되게 하려 사력을 다하고. 신용카드번호나 입수하려 하였으니. 도박, 돈, 여자와 테러로 하는 당신의 정치 사상의 실체는 무었인가?

범죄를 "남는 장사 한다"고 전하는 상인적 감각?

탄압과 테러가 없는 아름다운 국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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