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7

 

NIS KCIA's Crap



반기문(Ban, Ki-Moon) 외교통상부 장관과 노무현 (Roh, Moo-Hyun)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 조폭청산과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 청산을 요구하고 돌아오고나니

미국에서 직접 가져왔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보부의 "잘찌그러진 깡통속의 SPAM"을 기억 나게 하는 Crap. 이들이 보낸 깡통은 음식물이 온전히 담겨 있으리라고 생각할수 없는 상태의 것이었다. 마약을 사용하고도 폐인이 도지않자, 본인이 도박에 빠져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워 지기 바라는 자들이 무었을 못하겠는가? 김대중 대통령은 서울 모 대학에 자리를 주어 이자를 보호하고 있다. 서울 평창동에 산다는 이자는 세작 강의를 하는지...

미국 오래곤에 자신의 가족과 합류하러 가 영주권이라도 취득할것 같은 말을 하던 자가 서울에 있다.

한참을 인터넷에서 Blogger에 접속 할수 없었다. 날자가 바뀌고 나서야 제목을 일단 달수 있었고 사진은 다시 아침이 되어서야 올린다.

http://www.hahnsweb.com/eye/SG1S3228.PEF
http://www.hahnsweb.com/eye/SG1S3229.PEF

대통령의 청와대가 통제하고 보호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에 관한 글들이 꾀나 부담이 되었나 보다.

어제 위장하고 있는 정보부 소속의 여자가 지겹다고 전화기로 소리 질렀다 한다. 자칭 경호원이라는 자와 경찰등이 죽을래 등의 위협과 머리에 쥐가 난다는등 떠든 것을 다시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죽음의 위협이나 전하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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