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1

 

밀수 범죄 테러 그리고 외교사절의 특권과 면제 Terror and Diplomatic Privileges and Immunities

영사에서 차관급 대사 까지: 대사관에서 벌인 음모와 위협 그리고 죽음을 위한 대통령 심부름.

밀수에서 테러까지

the maintenance of international peace and security, and the promotion of friendly relations among nations - 외교관계에 관한 빈협약 Vienna Convention on Diplomatic Relations

접수국에 있어서의 자국민의 이익 보호 해야할 영사들 (부르셀에서 애틀랜타까지) 그러나 그들은 위협과 음모 그리고 정치범 조작에서 납치 살해 조직과 밀수 범죄조직의 활동을 덥기 위하여 활동하였다. 이들은 지위와 공적 임무수행을 위한 편의와 특권 및 면제 인정 받고 있다.

반기문 장관의 동료였으며 부하직원인 차관급 대사는 국가 원수인 김대중 대통령이 서명한 신임장까지 지닌 자로 외교관으로의 특권과 면제를 받고 있다.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과 마약을 사용하는 정체 테러 조직원들을 통제하는 반기문 차관의 동료들과 부하 외교관들이 일하던 대사관

김대통령 신임대사 신임장 및 임용장 수여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최대화 주 벨기에-유럽연합 대사와 ... 주 영국대사등 새로 임명된 대사 29명에게 신임장을 주고 ... 신임 주 뉴욕 총영사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습니다. 1999.03.03 (09:54)
http://news.kbs.co.kr/news.php?id=11850&kind=c

자국 시민을 보호하여 안전하게 하여야할 자들이 "남는 장사" "먹고 살기 위하여"를 떠들며 시민을 범죄자로 만들고 범죄를 저지르며 범죄와 테러를 은폐하려 하였다.

1. The functions of a diplomatic mission consist, inter alia, in:

(b) Protecting in the receiving State the interests of the sending State and of its nationals, within the limits permitted by international law;

특권과 면제 그리고 범죄조직으로 무장한 "김대중 대통령의 신임장을 받은 최대화 차관급 대사"가 테러 범죄 조직원들인 부하들을 옆에 두고 교회에서 스스로 달아나다.

자신이 위협하였던 사람이 죽이려던 사람이 살아서 눈앞에서 움직이는 것이 무었이 그리 큰 일인가? 본인이 살아서 교회에 나타난것이 그리도 큰 일이였나?

그중 정체가 탄로난 최대화는 교회에서 자신의 동료 부하들을 놔두고 특권과 면제로 찌든 자신의 안위를 위하여 홀로? 도주까지 하였다. 한 무력한 시민을 범죄자로 몰아 정치범으로 몰아 없에려던 납치 살해 테러 시도가 수차 실패하고 난후의 그는 2000년초 교회에서 대사관 직원들 앞에서 직접 위협하던 때와는 전혀 다른 태도를 취한 것이다.

통상부 장관 반기문씨 테러와 밀수 범죄가 국제 평화와 안전에 무슨 역활을 하는가?

국제 평화와 안전에 기여를 위해서 만들어진 외교 특권과 면제 (diplomatic privileges and immunities)라는 방패뒤에 숨어서 시민을 해외에서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선전하고 마약과 도박 중독으로 본인을 파괴하려 하고 이에 실패하자 수차 납치 살해 하려하였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시민의 신용카드 번호를 얻으려 하고 도박에 중독시켜 경제적 파탄을 유도하는 것이 외교 업무의 일부분이였던 김대중 대통령과 반기문 차관! 외교 특권과 면제를 이용하며 해외에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고 정치 탄압 활동과 테러 활동을 하였다. Convention on the Prevention and Punishment of Crimes against Internationally Protected Persons, including Diplomatic Agents (adopted by the General Assembly of the United Nations on 14 December 1973) 은 UN Conventions on Terrorism로 테러 조직의 현지 최고위 자였던 차관급대사 최대화를 보호하고 있었다. 시민을 보호하여야할 힘은 어디에 있는가? 유엔 사무총장은 이런 문제에 어찌 대처 하여야 한다 말하실 것인가? 반기문 장관은 UN사무 총장이 되면 이런 시민을 상대로 한 국가의 정치 테러 문제를 위하여 무었을 할 것인가?

반 장관은 또 “외교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며, 나는 대통령의 외교철학이나 방침을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고, 자신의 ‘외교부 장관론’을 밝히기도 했다.

이글은 김대중 대통령과 반기문 차관 유엔 사무총장이 되기 바라는 반기문 장관 그리고 후임 외교통상부 장관들에게 유효하다.

PS. "NATO/OTAN: 유럽 내에서 반공세력을 형성하고 있던 서유럽 국가들의 기본적인 집단방위조약으로 지속되었다. "


사진은 함용선이 최대화 대사의 영사를 통하여 본인에 접근한후 움직인 장소이다. 그는 중앙역을 통하여 떠났고 떠나기전 한참을 본인을 독일로 유인하려 하였다.


사진은 본인을 유인하려뎐 쾰른. 본인을 어느 지점에서 납치하려 하였는지 동원된 자들이 누구였는 지는 반기문 차관의 외교 통상부, 청와대 등을 통하여야 할것이다.

참고로 함용선을 본인에게 접근 시켰던 대사관 (공관과 주거의 불가침)의 영사는 본인에게 대사관에서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본인에게 말하기 까지 하였다. 본인이 대사관 일 자리에 관심이 있는가를 물은 것이다. 그 목적은 범죄 조작을 위하여 본인을 대사관을 끌어 들이려 함이었다. 또한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당시 신학생은 국방 무관 이승선이 대 NATO (North Atlantic Treaty Organisation) 정보 수집을 한다고 떠들었던 것도 동일 선상의 음모였던 것이다. 대사관으로 끌어들여 반국가 범죄자로 만들고 무관이 유학생?에게 대나토정보수집을 떠들게 하며 또 다른 종류의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던 것이다.

영사는 일요일 날 본인을 대사관으로 와달라고 한 후 자동차들이 드나드는 문으로 출입을 시키고 대사관의 허름한 뒷문을 통하여 대사관 내부를 출입시켰다. 물론 영사 이외에는 아무도 볼 수 없었다. 그런 목적으로 부른 것이었다. 본인에게 함용선을 도와 주는 일 때문에 영사관에 와 달라 부탁하고 영사관 대기실에 엄청난 서류 들을 책상 등에 가득 놔두고 인적을 감추고 있던 것이나 동일한 목적인 것이다.

성경공부를 위하여 구역별로 만나는 때 노길상은 자신의 집에 있게 한 성경공부 모임에 본인에 본인을 참여 시킨 후 본인에게 자신의 e-mail주소와 비밀 번호를 알게 하려 하였다.

대사관 컴퓨터가 고장 났다며 본인에게 수차 정부 소인이 있는 컴퓨터를 본인의 거처에 가져 오고 자신의 대사관 영사의 집에 불러 들여 비밀 번호 등을 알려주는 등 이들이 한 짓은 범죄 조작을 위한 몸부림이었다.

빈곤한 본인을 도박에 빠져 들게 하려던 차관급대사 최대화의 조직, 본인의 신용카드 번호를 알아내려던 반기문 차관의 동료 차관급 대사 최대화 조직의 시도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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