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1

 

시비걸고 치라는 노무현의 심부름꾼. 자해도 실패하자 가지가지-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1차


시민을 치면서 시비걸며 쳐보라는 폭력배들. 노무현의 특기.

대통령이라고 다이러는 것은 아닐것이니.

오늘도 청와대 앞에서 시비걸고 폭력을 유발하기 위하여 힘쓰는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처보라며 시비를 건후 말을 한다.

폭력의 통치를 하는 노무현 대통령이 시비를 걸고나서 치라고 주문을 하니

자해시키는 그 마음 그 자체이다. 이런 것이 노무현의 인권변호인건이다.

누구를 위한 인권 변호를 외치나? 범죄자들인가? 아니면 시민들인가? 노무현 죄익이라고 외치는 정보부 직원들인가? 아니면 노무현 탄핵하라고 떠드는 위장 정보부 집단인가?

외교 통상부로 가니 본인에게 폭력과 위협을 행하던 자들이 손을 흔들고 웃는다.

정문 안에는 본인을 치던자가 웃으며 서있고.

오늘도 노무현의 불어 공부하였다는 반기문 장관과 노무현 대통령은 테러범들을 보호하기 위한여 시비꾼들을 주위에 배치하고 수작을 한다.

국제 밀수 테러 조직의 청산을 폭력으로 거부하고 유엔까지 문제를 가지고 가려는 반기문 차관.

오늘 주위에는 SBS KTV hani 한국일보 등 다양한 언론 매채의 로고를 단 자들이 맴돈다.

외교관의 임무가 밀수 조직 관리 동원, 마약, 여자제공, 경제적 보상이라는 범죄행위를 행하는 것인가? 면죄부 들고 있어서 상관없다는 것인가? 반기문 장관. 노무현 대통령. 테러 밀수 조직원들을 출세시키겠다니... 세상을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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