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4

 

대사관에 직장을 제안하던것은 반기문씨 무슨 목적이였나?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3차

"죽고 말지 왜왔어" 를 외치게 하는 반기문 차관을 위하여.

국제연합일, 이번 주는 수요일 청산 요구대신 유엔 사무 총장되는 반기문 차관을 위하여 오늘 국제 연합일 날 청산요구를 한다.

아침

08:10 청와대 앞길 도착
오늘도 길 막는 이유를 말하기를 거부한다.
국가 공무원 신분이면서 범죄자들을 위하여 시비를 건다. 범죄자들을 잡기는 커녀. 다른 공무원들은 무었을 생각할까?
시비거는 자들. 언론기관에 배치될 것이라 떠들던자. 등뒤로 몰래와 민간인이라 떠드는 정보부 (앞에서 주의를 분산 시키고 뒤에서 다가와 하는 짓이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 땅에 침 뱉기가 전문인 자. 갑자기 목이 쉰다. 오늘은 특히 본인의 주위를 분산시킨 자중 언론 기관에 배치 될 것이라 한 자를 잘 기록 하여야 한다. (이 둘은 유치원 입구 화단 등에 침을 역겹게 뱉기를 수차 반복하였다.) 조금 떨어진 곳에는 등을 돌리고 카메라에 잡히지 않으려는 경찰 상위 계급자가 있었다. 모자까지도 노란색 장식이 더 있는. 등 뒤로 다가오는 것을 그런 경찰이 알려줄 일은 없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미국놈 외치기 바라면서 부시 만나고 미국 잘 다녀 오셨는지.

이런 짓을 하는 것을 즐긴 이 경찰 상위자와 언론사로 배치될것이라 떠들던 자는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08:35 마치고 외교통상부로.

08:47 - 09:07 후문에서 시작하여 정문에서 마침.
매우 큰 BMW오토바이들이 두대. 떠나기전 일본 기자들이 오는것처럼 떠든다.

(본인한테 처럼 외국 기자들에게도 주먹질하고 강금하고 돈주고 여자주겠다고 하나?)

"죽고 말지 왜왔어" 를 외치게 하는 유엔 사무총장이 될 반기문 차관에게 하는 질문.



무슨 이유로 반기문 차관의 외교통상부는 외교관들이 정보부 요원들이 본인을 반 정부, 테러 동조자, 친 김일성 좌익으로 반 김정일 극우로 외국에서까지 선전하면서 영사를 통하여 부르셀 주재 EU대표부/ 대사관에 일할 자리 (직장)을 제안하기 까지 하였나?

세계 평화와 인권을 말할 반기문 차관에게는 그런 것이 재외국민 보호인가?

도대체 무슨 이유로 "노무현 정권이 적극 징원한 반기문 장관"이 유엔 사무 총장이 되면 않된다고 하고 다니는 "참여 정부의 공작원들"이 활동하였나? 무었을 위한 활동이였나?

후원: 외교통상부 참여 - 파리 - 베를린 2000km 자전거대행진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1) 부르셀에 자전거 행렬이 도착하여 첫 밤을 세운 장소에는 본인과 전염이 함께 갔었다. 본인이 이 장소에 도착하여 약간의 시간이 흐른후 본인에게 마약을 몰래 사용한 대사관의 외교관들과 정보 조직원들을 위하여 일하는 자가 나타났다. 이자는 후일 아줌마 식당에 다시 나타나 본인에게 한형이라며 말을 걸었다. 준비된 만남이였다.


2)앤트워프에 도착하는 자전거 행렬. 광장에있는 동상 앞에서 전염은 자전거를 탄 사람들. 본인은 성당과 광장 사이를 오가고 있었고 주위에는 그런 일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배치 되어있었다. (죽은 XX가 착한XX라는 말을 할 요원도.) 본인은 대로를 통하여 중앙역을 거쳐 부르셀로 돌아갔다. 반기문 차관 시절의 일이다.

6.15 전후로 이들은 본인을 극우로 몰아 죽이려 하였던 것이다. 좌익이라더니.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라더니. (언제부터 야당 지지하면 반정부였는지? 반기문 차관은?)

그리고 전염은 본인을 납치 살해 하기 위하여...

부르셀에 돌아온 전염과 문씨는 본인에게 ...

교회 입구 앞 에서 긴 용서 구하기까지 하였다.

물론 그것은 또다른 납치 살해 시도를 위한 시간 벌기 위함이였을 뿐이다.

본인이 이들의 음모와 테러활동이 넘치는 부르셀을 떠나 애틀랜타를 거쳐 서울에 돌아오니

외교관 노길상과 전염의 옆에서 활동하던 문가는 자랑스럽게 미국에서 활동하였음을 써 놓고 있었다. 전염이 본인이 가기를 원하지 않았던 도시에서.

김종길이 어디에 있는가?

PS: 미용실을 들린후 돌아오는 길.

무슨 이유에서인지 노조 노동 운동을 하였다는 "준비된 인물"이 미국놈, 노동법등을 떠든다. 부시 대통령과 라이스 국무장관은 만나고 다니면서 자신들이 죽이려는 시민에게는 미국놈이라 떠든다. 백악관에 가서도 미국놈이라 그러나?

오늘도 청와대 앞길 2번 지점에서 길을 막았다. 노무현 대통령

Comments: 댓글 쓰기



<< Home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