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4

 

어학 강의와 음모

본인에게 파리에서 사람들이 찾아온것은 방학때 어학 강의를 듣겟다는 명분하에서 였다.

접근을 쉽게 하기 위하여 치밀하게 그들은 본인에게 어학강의 신청에 관한 자료들을 부탁하기까지 하였다.

파리를 대신 부르셀에서


그들의 교묘한 방법의 염탐은 대화를 통하여 이루어졌고 그 장소중 하나가 Jolly Hotel du Grand Sablon 근처 매우 좁은 길로 들어가면 나타나는 공간에 있는 작은 커피집이였다. ( Latitude 50°50'28.79"N, Longitude 4°21'22.14"E)

본인은 그들과 그 비스듬한 공간에 있던 테이블에서 마주하였다.

이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후계자를 말하며...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다.

현재 대학 교수 강사등의 신분으로 인터넷에 기록되어있다.

이들이 파리로 돌아갈때는 버스편을 이용하였다.

악어의 눈물이였나?

PS: (Latitude: 50°50'24.80"N, Longitude: 4°21'16.9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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