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4

 

시비걸기 바쁜 청와대와 유엔 사무총장이 될 "Museum Avenue의 반기문 차관"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0차

말하라기에 테러 활동에 관하여 말하니 등돌리던 청와대
경호원들에게 경찰에게 테러 활동에 관하여 말하니 폭력과 위협이나 난무하게 하는 청와대 유엔 사무총장이되려는 반기문 외교 통상부 장관
그리고도 세계 평화와 인권을 말하나?

아침 예정대로 청와대 앞길에서 시비꾼이 기다리고 잇었다. 오늘도 노무현 인권 정치의 진수를 보여주는 말을한다.

어린 여자 심부름꾼이 본인 주위를 맴돌며 정부 종합청사 건너편까지 따라온다. 등뒤로 다가오는 것이 이들 여자 심부름꾼들의 일이다.

외교 통상부 후문 전에 본인을 치던 자를 정문에서 힘으로 위협하게끔 명령을 내리던 자가 마침 나와 시비를 건다. 등뒤에서 숨어 침뱉는 반기문 장관의 폭력배도 지나가며 시비를 건다.

오늘은 처음 나타난 자가 (60대) 자신의 얼굴을 들이대며 시비를 걸고 외교통상부 안으로 들어간다. (이자의 얼굴을 동영상에 수록 되어 있으니 언제인가 정체가 알려질 것이다. 원한다면 공개적으로 할수도 있다.)

정문으로 가니 로이터 등의 언론 차량들이 들락거리고 카메라 등을 든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인다. 후문으로 가니 카메라를들고 뛰어들어가는 사람들.

9시 조금 넘어까지 유엔 사무총장 취임 축하하며 UN까지 문제를 가지고 가지 말고 서울에서 청산할 것을 요구를 하였다.

준비된 차를 타고 돌아오는 도중 운전자의 사진뒤에 원전자의 실제 사진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정체를 숨기고 싶은 사람들.

(4자 좋아하는 반기문씨의 부하들. 아프리카 코끼리와 44번이 만나는 곳에서. 유엔 사무총장이 될 반기문 차관님 이 장소에서 무슨 일들을 당신의 부하 외교관들이 하였읍니까?)



많은 일이 벌어진 곳이다. 음모 밀수 납치 살인시도 테러 매수 시도 죽음의 위협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르라는자 위협하는 대사 외교관들...

밀수는 국가산업을 뒤흔들고 경제, 사회 부조리를 야기하여 국가 경제질서를 파괴하기 때문에 세계 각국은 밀수를 뿌리뽑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외교관들은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을 납치 살인 시도에까지 동원한다.

반기문 장관은 유엔 사무총장으로 가기전 남은 시간에 정치 범죄 조직을 청산해야 할것이다.


(외교통상부 내부에 폭력으로 강금하고 위협하며 폭력을 행사하며 폭력행사를 촬영하기까지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유엔 사무총장후보 반기문 장관의 폭력의 도구들. 권위주의를 초월한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의 폭력과 위협) 이런 폭력의 도구들이 반기문 장관과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출몰하는 것이다. 이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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