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1

 

대 NATO 정보 수집을 한다고 떠들던 무관 이승선 조직

Mr. Ban, Ki-Moon - World Peace and Prosperity through Terror?

반 장관님 세계 평화와 번영이 테러를 통하여 이루어 진다 말한다면 그들은 테러범들 입니다.

다시 상기해야 할 필요가 있는 부분은 반기문 장관이 차관일 당시 그의 동료인 차관급 대사 최대화와 전염 (당시 지역에서 돈 제일 많이 받는다던 자.)의 부하인 신학생이 본인에게 무관 이승선이 대 나토 정보수집을 한다며 떠들던 일이다.

무슨 이유로 자신들이 정치범으로 몰아 죽이고져 하는 해외 거주 시민에게 대 나토 정보 수집을 한다고 떠들어 대었을까?

한나라당 지지한다고 법무부 옆에서 반정부라 떠드는 신학생이 더 잘 먹고 살기 위하여 자신들이 죽여야할 시민에게 대 나토 정보수집을 한다고 떠든다.

더잘 먹고 살기 위하여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까지 거느린 자들이.

보상받고 승진하고 더 많이 먹기위하여 죽이려는 시민에게 그런 범죄 음모를 위한 수작을 떠는 것이 국방외교인가? 이승선씨. 박영삼씨. 시민을 보호해야할 국군이 해야할 일인가?

시민을 정치 범조자로 조작하여 죽이기 위한 음모였다.

이런짓이 재외국민보호인가 노무현 대통령 반기문 장관.

PS: 지난번 Security Service는 본인을 경찰차안에 힘으로 넣을때 본인을 카메라로 촬영하라 하였다. 그날 본인은 여러 시간 경찰차안에 강금되어있었다. 대통령 경호실의 문향과 유사한 것을 단 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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