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8

 

UN까지 외교관들이 통제하는 범죄테러조직 청산 과제를 가지고 가는 의도는?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2차

08:29 별관 앞.

길을 막는 이유를 묻자 경찰복을 한 젊은 이들을 여럿 불러 길을 막는다.

핸드폰으로 시비거는 자가 의도적으로 심한 술냄새를 풍긴다. (의경들에게 고의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옷들을 착용시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폐인트가 묻은 것이나 떨어진 너무긴...)

교활함을 다시 드러낸다. 반기문장관 유엔 사무총장 당선되면 않된다 소리내던 요원들처럼. 노무현 대통령 좌익이라 빨갱이라 말하던 정보부 요원들처럼. 무슨이유로 노무현 대통령이하 정권이 지원하던 반기문 장관을 유엔 사무총장이 되면 않된다고 국가로 부터 경제적 보상을 받는 자들이 반기문 장관을 비난하고 다녔나? 무슨 부적절한 의도인가?

돌아 나오는길 별관안 경비서는 차림을 한자가 안에서 V자를 손가락으로 한다.

08:53 - 9:16

외교통상부 후문 전에 본인을 주먹으로 치던 폭력배를 동반하고 본인을 위협하고 폭력을 가하게 하던 자가 다시 나탄나다. 일부러 담배 연기를 날린다.

외교통상부 정문 KTV 케이블을 끄내는등 여럿이 작업을 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국정원 개혁 잘했다” 칭찬하였지만 청와대의 EU에서 유지한 정치 테러 까지 자행하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외교관들의 통제하에 EU에서 가동.

노무현 대통령 반기문 장관이 범죄 테러조직 청산 과제를 UN까지 가지고 가려는 이유는 무었인가?



반기문씨가 NY소재 UN에 있던 당시 외교통상부 차관당시부터 본인에게 도와주겠다며 해치려 접근하던 외교관들이 2001년 미국 애틀랜타에서도 접근하였던 것이다.

유엔 사무총장이 될 반기문씨 당신이 차관시절 동료 부하 외교관들이 시민을 해치러 다닐때 당신은 서울에서 무었을 하였나? 애틀랜타에서 당신의 부하들이 또다른 음모를 진행할때 뉴욕에서, UN에서 무었을 하였나?


(주먹으로 치며 폭력을 행하며 강금하며 위협하며 범죄자로 만들려 하며 테러 은폐를 위하여 노력하는 유엔 사무총장이 될 반기문씨와 노무현 대통령.)

수조원의 불법적인 대북 송금을하엿다고 떠들던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일하던 자처럼.

반 장관은 또 “외교의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며, 나는 대통령의 외교철학이나 방침을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고 한다.

시민들에게 ‘행동하는 양심’이 될 것을 말하는 김대중 대통령이 정치 테러를 목적으로 하는 살인 납치를 시도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과 외교관 조직을 운영할때

행동하는 양심인 김대중 대통령의 반기문 외교통상부 차관은 무슨이유로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대북 송금을 그의 요원을 통하여 자신이 외교관들을 통하여 죽이려던 본인에게 말하게 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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